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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위를 뚫고 바비 보고왔슴
잭국

   ① 방문일시 :

개추운  2/1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떡선생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눈보라를 뚫고 20분을 걸어서 왔는데 진짜 사막에 오아시스 만난거마냥 웃음이 나오더라

 

천안은 살기좋은데 택시가 조뚜 불친절해ㅡㅡ

 

완전 무장을했는데도 귀는 떨어져나갈꺼같고 미칠뻔했음

 

노크하고 들어가니 엄청 따뜻해서 안경에 김이 서리더라

 

여튼 처음 이미지가 태국애처럼 안생겼다 이런 이미지였고

 

대게 똥꼬 발랄함

 

히히덕 거려주니 금방 친해진거 같음 숨좀 돌리고 옷을 벗겨주는데 꼬추가 벌써 풀발

 

이유없이 풀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비가 내꼬추보고 씨익웃더니 내고추를 잡고 화장실로 데리고 가서 씻겨줌

 

바비 대음순을 입에 넣었는데 두툼하니 먹을만 했음

 

바비 보빨해주니까 더흥분해서 내꼬추를 모터단거마냥 초스피드로 와다가따 여기서 쌀뻔함

 

바로 자세를 바꺼서 여자가 똥꼬보여주면서 위에서 해주는거 좋아하는데 하 똥꼬가 보일떄마다 섹시했음

 

앞으로 더숙이라고하고 똥꼬에 손가락 살짝넣엇는데 별말안해서 계속 살짝씩 넣다 뺏다햇음 ㅋㅋㅋ

 

역시 마무리는 뒤치기 엉덩이도 살짝 두툼해서 뒤치기 할맛 났슴 싸고나니까 집에갈생각에 현타 오지게옴 ㅠㅠㅠㅠㅠ

 

시간이 남아서 카톡이랑 콜택시 했는데 운좋게 콜택시 잡혀서 타고 집에옴 여전히 밖에는 개추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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