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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섹시의 끝이네요 몸매도 아주 매끈하고 아찔해요 ㅎㅎ
산속의폐인

   ① 방문일시 : 2.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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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에 레이싱몸매에 섹시로 다가온 나나

아리아 안마 도착하면 언제나 고민에 빠지게 만드는 실장님들의 한마디가 있습니다

오빠 누구볼래? 실장님의 이 한마디는 정말 엄청난 고민을 하게 만들고

하 누구 봐야 합니까 보고 싶은 언니야  많은데 음....

나나언니를 지명하고 샤워하고 밖으로 나옵니다

클럽에 들어서니 입구에서 키가 크고 레이싱걸 같은 나나언니가 인사를 하는데 오 좋네요

일단 비쥬얼이 좋고 뭔가 매혹적이면서 이뿐 외모에 몸매는 아주 잘빠지고

볼륨감도 아주 좋은 언니가 나나라며 인사를 하네요

오늘따라 또 복장은 왜 이렇게 자극적인건지 무슨 천대기 하나만 걸치고 있는데

이야기하면서 매듭한번 풀었더니 그냥 나체로 내 앞에서 골반을 흔드네요

아 나 이런거 너무 좋은데 나나 엄청 섹끼가 줄줄 흐르네요

핫껏 즐기다가 방으로 왔네요 ㅎ ㅎ


이번엔 물다이에 나를 밀치고 깊게 애무를 해주는 나나

아 애무도 잘하고 스킬도 죽여주고 눈빛이 진짜 너무 관능적이랄까....

와인서비스를 하는데 내위로 올라타서 맛보기 섭스 해 주고

이제 방으로 들어갑니다 샤워하고 침대로 와서 또다시 나를 덮쳐주네요

바로 덥치고 싶지만 시간은 많으니까 좀더 즐기기로 합니다

내동생 물고 놓지를 안네요 그리고 언제 씨운지도 모르게

콘끼고 바로 저를 밀쳐버립니다

아 진짜 섹시의 끝이네요 몸매도 아주 매끈하고 아찔해요

침대에서 어찌나 섹시한지 시작한지 1분도 안되서 싸버렸네요

분출하고 침대에 누워서 잠시 안고 있다가

시간되서 빠빠이하고 나왔습니다

나나 조만간 또 될것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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