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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향해 걸어오는 173의 포스있는 나나~~ 자!!~~정복해볼까??ㅋ
데챠아앗

   ① 방문일시 : 2/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나.gif



 


아리아의 클럽은 남자들의 감춰진 욕망을 분출 할 수 있는 남자들만의 욕정놀이터~~

시각적으로 보여지는 흥분감부터 시작해서 복도와 티방에서 질퍽하게

클럽관전으로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꿔왔던걸 현실로 만들어주는 곳이죠

앞뒤로 가리지않고 언니들이 달려들어 혼을 쏙 빼놓는  섹드립의 연속

메인파트너 나나를 만나 그 뜨거움의 열기가 몇배는 더 증폭되는 기분

173키에 글래머한 체구에 섹시한 화장으로 눈길을 끕니다

복도에서 먼저 달려들면서 서브언니들의 공격와 나나의 합공을 받아내는데

서브걸들의 짜릿한 애무를 받고있자니 사람 미치겠더군요

언니들의 현란한 혀놀림과 갖은 섹드립과 음담패설로 일찌감치 귀르가즘을 느끼며

존슨은 쿠퍼액을 질질질 흘리며 빨리 하고 싶다고 아우성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나나와의 관전섹스는 복도를 지나서 이방저방 기웃거리며

떡질와 애무질 손장난질을 하면서 남이하는걸 제가보고 남도 저희가 하는걸 보고있으니

일찍감치 신호가 오는걸 간신히 참아내고

방으로 들어가서 본격적인 섹스를 즐기면서도 우리방에 기웃거리는 커플들과 아이컨택을 하면서

제대로된 클럽 관전 시스템을 만끽하며  더욱 뜨겁게 보내고 마무리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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