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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애널하면서 발가락 빨아주는 매니저 [부제:복상사주의]
개우르

   ① 방문일시 :2월2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미시들

 

   ④ 지역 :부천역

 

   ⑤ 파트너 이름 :라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장명 : 부천미시들

방문일자 : 그저께                                              
파트너: 라라 매니저
                             
후기:   

몸매도 좋고 얼굴도 문안한데 서비스가 개개개ㅐㄱ하드해서 더더욱 접견필
접견했네요~

아무리 후기들을 봐도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어떤 매니저인지 구분이 안가죠
역시 사람은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것 같네요.
백.문.이.불.여.일.견. 이다 ㅋㅋㅋ
우선 와꾸는 중중~중상입니다.
잘가꾼 미시필. 눈이 크고 피부가 하얗고 쌍커풀이 짙은 약간 판빙빙 닮은 얼굴. ㅋ
몸매는 육덕에 글래머스합니다.
D컵정도 되는 가슴(의젖:감촉 위화감 별로 없음)과 하얀 피부. 역립족 또는 육덕글래머 스타일 강추.
살이 살짝 비치는 검은색 스타킹을 신었을때의 자태.
적극적인 성격답게 서비스 역시 적극적. 빠떼루똥까시 발가락까지 빨아주는 극하드녀.
웃음기를 쫙 뺀 얼굴로 상대를 흥분시키며 본인도 즐기려는 자세.
엄청난 신음소리와 함께 극강 똥꼬 쪼임을 선보이는 그녀.
쌀때쯤 입싸까지 받아주는 착한 미시녀.
이정도면 접견 필이죠 ㅎㅎ
여지껏 본 하드녀들중 넘버3안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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