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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 하니] 세트코스로 몸과 마음이 즐거웠음
클라이오

   ① 방문일시 :2월27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나나와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로맨스 아로마 어제 첫방문.

큰맘먹고 세트코스결정

핑거립과 딥로미 두가지 다 받고 싶었음.

후기들 봐도 다 즐마후기에 관리사들 와꾸도 나쁘지 않고 마인드도 좋다고 해서 ㅎ

제일 끌렸던게 핑거립.. ㅎㅎ 손과 입으로 환상적인 마사지를 해준다는 것....

가장 컸음 ㅋ

어쨋든, 결제하고 실장님하고 노가리좀 까다 방으로 안내받음.

 

핑거립은 나나

미시 스타일에 굉장히 화끈한 관리사.

와꾸는 중중. 복장은 검스에 와이셔츠. 살짝 꼴릿 ㅎㅎ

성격은 매우 순하고 착했음.. 거절 못하는 성격 ㅋㅋ

생각보다 더 하드햇음.. 마사지에서 이정도까지??? 와우.

손과 입으로 정신없이 해주다 나나의 깜짝쇼에 한번 더 놀람 ㅎㅎ

30분이 후딱 가고 다음타자 등장.

 

딥로미 하니

가슴이 대체 무엇을 먹었길래.. 자연E컵? 와우~

나이는 23살 영계. 이쁘게 생김.

어린게 아주 노련함. 와꾸는 상하.

검정 스타킹이 매우 좋았음.

마사지 정말 잘함.

압도 조절해가며 아프지 않게 근육을 잘 풀어줌.

대박임. 더 대단한건 나를 남자친구로 생각하는 거임 ㅋ

즉, 남자친구한테 대하듯 지 맘대로 나를  ㅠ.ㅠ

좀 놀라긴 했지만 즐거웠음. 몸도 마음도 ㅋㅋㅋㅋㅋ

하니 물건이라고 생각함. 제일 좋앗던건

하니의 허당끼. ㅋㅋㅋㅋ 흥분하면 주체를 못하는것 같음 ㅋㅋㅋㅋ

내일되면 다시 로맨스 아로마가 생각날것 같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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