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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4) 애교 만점 몸매까지 갖춘 최고의 애교녀를 접견하고 왔습니다!
인생은배팅

안녕하세요 그저 달려보자입니다!

 

저번주부터 다미씨를 보고싶엇는데 시간이 안나가지구 못보다가

 

어제 드디어봤네요! NF라서 예압이 그리없을줄알았는데 늦은시간 가능하더라구요 ㅠㅠ

 

비가 오는날 택시를 타고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호수를 배정받고 들어가니 시스루를 입은 다미씨가 나오네요 ㅎ 몸매가 드문드문 비춰지는데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그런 최고의 몸매를 가진것 같습니다!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어우 텐션이;; 장난아닙니다 조용한사람도 수다쟁이로 만들수있는 그런 하이텐션을 가지구있네요 ㅎ 다시 돌이켜보니 즐거우면서 좋은 

 

만남 이었던것 같습니다. 얘기하다가 시간가는줄 모르고 20분이 가버렷네요.. 다미가 시간을 보고 엇! 오빠 어여 씻구와 씻구와 해서 시간도 안빼는 그런 참

 

다미 인것같습니다 ㅎ 제가먼저 씻구 기다리는데 다미가 씻고 걸친옷을 벗어던지는데 얼굴만큼 몸매도 귀엽더군요 ㅎ 얼굴만 가리고 또 몸매만 보면 섹시하고..

 

참 다양한 매력을 가진것같습니다

 

키스도 잘받아줍니다 전체적으로 애무도 정성스럽게 잘해주는거같고! 전 급한성격이라

 

다미의 샘물이 흐르는 이쁜 꽃잎에 넣으니.. 귀여운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쪼임도 장난아니네요.. 조루인 저는 또 오래 참지못하고.. 저의 자식들을 뿌려버렷습니다.. 다미씨가 괜찮다고 다독여주고

 

즐거운 대화타임을 즐기다 나왓네요 ㅎㅎ

 

재접견률100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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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08-20 18:33:26수정삭제신고
좋은여자를 만나서 부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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