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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 베이비페이스에 약간 통통한게 떡감좋고 포근한아이
Fedex

예전에 늦어서 못본 루나를 예약한후

차를 가지고 향합니다. 예약 시간보다 20분정도 먼저 도착해서 차에서~~담배한대피면서이것저것을 상상 해봅니다.....

예약한 시간이 다 되서 실장님과 통화 가벼운 대화후에 언냐가있는 방으로ㄱㄱ

문을 여는데 루나가 반겨주네요...어~~오빠~~~안녕!!! 하며..방갑게반겨주네요

귀엽게 시리~~~ㅎㅎㅎ

장난으로....살짝 손을 가슴에 얹는데 귀엽게 받아주네요~~ㅎㅎㅎ

침대에 앉아 담배 한대 피면서 가벼운 대화 후 사워 하러 갑니다....

루나 언냐랑 같이 샤워 하는데 제 분신이 벌써부터 반응이 오네요.... 이것 참 큰일인데

두 번재라서 그런지 너무나도 잘 웃어주는데 금방 친해진거 같네요 ㅎ

씻고 나와 침대로 가서 언냐와 본격적으로 전투에 돌입합니다~~~~~

개인적으로 역립을 좋아해서 바로 시도하는데 아주 탐스럽고 반응이 괜찮습니다..

역립을 살짝 하다가 자세를 바꾸고 본격적으로 돌진합니다............

제 분신한테 모자를 씌우고 오빠 시작 하자라는 말에 천천이 꽃잎으로 탐험시작합니다....

그때부터 흐느끼면서 신음소리..... 정말 작렬하네요........ 으흐...으..흐...으..흐

음~~신음소리를 내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어디가서 이런 맛을 볼수 있을지.... 

쪼임도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ㅋㅋ

한참 피스톤 운동후...급 나올라는걸 참고...정자세로 변경후

마지막 초특급 스피드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마무리 후 음료수한잔 주면서 애교부리네요 ㅎㅎ~~~개 이쁨...니다

대화 마치구서 샤워 하고 다음에 또 오겠다고 한뒤에 문을 나섰네요.

두 번재라서~그런지 잘받아주고 친절하구 애교도부리고 참좋앗습니다

담에도 와야겟다는 급생각이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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