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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없이 그저 몸으로 서로의 안부를 묻지요
aasqs

   ① 방문일시 : 3-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OMG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03_유라[1].gif





꽃샘추위로 찬바람이 휑하니 불어, 힐링여신 유라언니를 보러 전화도 안하고 OMG에 무작정 방문.




시간이 지났는데도 기억해주시는 실장님에 고마움을 느끼고




처음온척 하다가 유라언니한테 한대 맞고...ㅎㅎㅎ




타업소 다닐때는 한번이상 본 매니져가 없었고 다시 예약을 하려고해도




엄청 힘들었는데 말이죠ㅠㅠ




유라언니와  누워서 한달동안 묵혔던 썰을 풉니다.




은근슬쩍 서로의 몸을 탐색하며 말이죠.




손님으로서 라기보다 친구로서 동생으로서 오빠로서 대해주는




유라언니의 마음씀씀이가 참 이쁩니다.




한참을 그렇게 빈둥대며 놀다가 입술을 덥칩니다.




그렇게 연인처럼 욕실 서비스도 없이 그저 서로의 안부를 묻듯이




온몸에 인사를 나누고 폭풍섹스를 합니다.




끝나고 잠시 숨돌리니 딱 벨이 울리더라는...




웃고 떠들고 노느라 시간가는줄 몰라서 하마터면  클날뻔했네요ㅎㅎ




다음달에 또 보는거냐는 말에 투비 컨티뉴를 왜치고 작별키스와함께




울면서 집에 왔다는 슬픈 스또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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