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48521번글

후기게시판

리치 뒤로 눕히고 엉덩이꼴 벌리고 존슨 넣었는데 흑.. 거리는 리치의 소리..미친다..
pobtong

   ① 방문일시 :3.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리치

 

   ⑥ 경험담(후기내용) :야근 하던 중 일이 손에 안잡혀 빨리 퇴근하고

카라로 전화하고 갑니다.

카라.. 어찌나 평이 좋던지 ..기대감을 안고

찾아가 호실로 들어갔습니다.

언니한분이 저를 맞이해주셨는데 리치였습니다.

상당한 귀여움; 깨물어주고싶네요. 

되게 아담아담해서 꽉 끌어안아버렸습니다.

그리고 키스하면서 리치언니의 가슴을 조물딱

거리고 손으로 클리좀 버무려줍니다. 

그 뒤 침대로 누워 리치언니가 ㅇㅁ를 하는데

소프트하게 받았네요.

그 후 비제이하고 똥까시받고 장착한 뒤

리치언니를 덮쳤습니다. 흔들때 리치언니를

계속 쳐다봤는데 엄청 부끄러워 합니다.

시선을 계속 다른쪽으로 피하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후배위로 바꿔 뒤로눕히고

엉덩이골 살짝만 벌린다음 존슨을 쑥 넣었습니다.

그때 흑. 하는 리치언니의 소리...

끝내줍니다. 그로부터 10분정도 지났을 쯤 

발싸했네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