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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들 자위애널녀 루나-홍수경험
탱폭도

   ① 방문일시 :3월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돌싱들

 

   ④ 지역 :성남 수진역

 

   ⑤ 파트너 이름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성남 돌싱들 루나 접견 ^^

상상속에서만 루나를 생각하며 딸을 쳤는데

도저히 안될것 같아 어제 방문했습니다.

제가 육덕지고 애널되는  분을 좋아하는데 딱 루나가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접견매니저 : 루나

드디어 성남 돌싱들 방문.

루나 보고왔습니다.
부천역 애널업장은 가본적이 있는데 성남쪽은 처음방문이네요.
부천에 어디어디 다녀왔다고 하니 확인해보고 예약 가능했습니다.
요즘은 초객은 잘 안받아주더라구요 ㅠ.ㅠ
힘들게 예약되서 루나 봤습니다.
그것도 애널코스로 ㅎㅎㅎㅎㅎ
각설 그만하고,
그녀를 접견하고 느낀점은,
민삘에 청순하고 섹끼있는 얼굴입니다.
키도 크고 아주 육덕지니 맛나 보입니다.
루나 보자마자 볼 꼬집고 키스했습니다.
ㅋㅋ 그만큼 청순청순하게 생겼어요 ㅋㅋ
키스, 터치, 역립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마인드녀입니다.
그냥 민간인과 연애하는 기분이였습니다.
똥까시와 발까시. 자위까지 엄청난 스킬을 가지고 있고 해달라는건 다 해주네요.
전혀 기계적이지 않았습니다. 똥꼬에 박는데 엄청 느끼네요~
근데 얼마 지나니 보지에서 물이 줄줄줄 ㅋㅋ 홍수녀
돈 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

기분좋게 귀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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