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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내상없이 본 소연
씨에스피

   ① 방문일시 :0306

 

   ② 업종 :오피형 휴게텔

 

   ③ 업소명 :투썸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소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인상이....마음에 확 와닿는 대학생 민간인 스타일 모든게 흡족하네요!!

제 의지와 상관없이 왼손이...그녀의 허벅지 속을 제치며~~

따스하고 탱실한 느낌이 전해지는 허벅지 사이에 파고듭니다...

따스하면서도 손에 전해져오는 촉감이 너무 좋네요^^나이가 어려서그런지 ㅎㅎ

샤워도 같이하면서 어찌나 꼴리던지 비제이까지받으니 고추가 터질듯 

마음이 급해져서 서둘러 서로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절 눕혀놓고....

위에서부터 서서히 다가오는데, 은근히 떨리고 설레이네요^^

잔잔하게 다가오는 설레이는듯한 꼴릿함이 더 자극적입니다..

애무할때 마다 들려오는 쪽~쪽 거리는 청각적인 소리가 귀속의 달팽이관을 울리네요!!

소연이가 내 아랫동생을 빨고있는 모습을 보니~~흥분감이 올라갑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키쮸를 잠시동안 그녀와 함께 느껴봅니다..

이제 콘돔을 끼고...서서히 정상위 자세로 뜨거운 동굴 입구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소연의 동굴 안에서 무언가 절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그런 느낌^^쪼임이상당합니다

열심히 그녀의 몸짓과 얼굴 표정을 바라보며~~

펌프질 속도를 조금씩 높여 가봅니다..

아까보다 더욱더 격한 신음소리로 제 마음을 애간장 태웁니다..

뒤치기 자세에서 격한 몸의 반응을 보이는데 왜이렇게 사랑스러운지^^

그리고, 잠시후 허벅지에 쥐가 나듯 경련이 일어날거 같더니.....

결국....동생이 최후의 죽음을 맞이하더군요^^

지금 막 마라톤을 완주한 뒤에 다리가 후들~후들 거리는 그런 기분입니다..

 

간만에 내상없이 즐달하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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