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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한테 한방울도 남김없이 털렸습니다
미니룸

   ① 방문일시 : 3월 첫째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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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디디상단.gif

디디하단1.jpg

 

즐달이 가득한 집..

저의 최애녀가 있는 그집..

레드하우스에서 3월의 첫달림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짜파게티를 먹고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오늘은 훈남 윤실장님이 저를 이끌어주네요.

메이드복을 입고 왔는데 사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입어도 다 보이는걸요 

다정하게 나란히 방으로 입장을 하고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주거니받거니~

그러면서 오늘도 제 동생놈을 가만히 두질 않네요. 


M : 오늘 아주 두고봐~ 혼내줄거야.

디디 : 그러고 또 나한테 혼나려고?


맞습니다. 언제나 혼내주겠다는 마음으로 오지만..

항상 항복을 외쳤으니까요 

어떻게 놀지를 상의하다가 의자로 고고~

제가 발끝에서 너무 잘 느껴버려서 헤헤헤

오늘도 발가락 끝에서 부터 느껴지는 디디의 Tongue

구름위를 걷는것 같은 느낌을 주는 디디의 Breast

그 와중에 점점 딱딱해지는 디디의 Nipples

3중주의 합주(?)가 끝나고 제 가슴에 아쿠아를 한가득.. 

그리고 저도 디디의 가슴 위에 아쿠아를 한가득..

지난번에 못했던 역으로 바디타는것도 했습니다.

그런데 디디보다 제 동생놈이 더 흥분을 해버리는 바람에

저도 웃고 디디도 웃고 ㅋㅋㅋㅋ 

어쩔 수 없이 디디의 손과 입에 사로잡힌 동생놈은

행복한 구속을 당하며 제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오늘따라 혀의 모터라도 달았는지 엄청난 스피드로 동생놈을 춥츕~

다행히 버틸만 했습니다. 하지만!!

가슴사이에 넣어버리고 흔들어버리니 바로 위기의 순간이 오네요.

디디의 양쪽 가슴을 잡으며 잠시나마 시간을 벌어보지만..

이번에는 양손으로 제 젖꼭지를 괴롭히며 입으로는 츕춥~

몸에 힘이 빠지면서 반항을 못하겠네요.


디디 : 오빠, 입안에 잔득 싸줘~

M : 그.. 그럴까?


그저 디디의 얼굴을 바라보며 쾌락에 취하고

얼마 못참고 입안에 시원하게 한가득 싸버렸네요. 

여기서 바로 빼면 디디가 아니죠;;

한참을 계속 쪽쪽 빨아먹는데.. 

그냥 청룡열차가 아니라 은하철도999정도..?

덕분에 한방울도 남김없이 탈탈탈.. 털렸습니다. 


디디 : 침대에 가서 또 할까?

M : 그러지마. 나 죽어 ㅋㅋ

디디 : 아직 살아있는데?

M : 아니야.. 제발 살려줘~


달달한 캔커피로 당을 보충하며 

남은 시간 신나게 떠들다가 나왔습니다.

오늘도 제시간에 나오지 못하고 늦게 나왔지만..

디디가 절 붙잡은걸요 ㅎㅎ

이렇게 즐달후기를 쓰게 화끈한 시간을 만들어준 디디에게

엄지 엄지 척~ 당신이 짱이랍니다~

아직도 디디를 못 만나보신 분들은 꼭 한번 오세요.

그리고 탈탈탈 남김없이 털려보시길..


 

이상 M상무의 후기를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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