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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 더존스파 @@ 수선생님과 하나의 콜라보 @@
너무더움


압구정  더존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스파 몇곳 다녀봤지만 싸이즈도 크고 시설도 고급진것이

 


힐링하러 갔다오기 좋은 업장인거같아요.

 


이번에 관리해주신 선생님은 수쌤이었습니다.

 

체구가 작은편이시라 마사지가 소프트 하겠다 싶었지만,

 

그 반대로 압도 강하시고, 팔꿈치부분으로 모든 전신을

 

다 풀어주셨습니다.  딱히 뻐근한건 없었는데

 

허리쪽에 해주실떄 간질간질한게 너무 시원했습니다.

 

한시간이 정말 너무 짧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가 끝이나고 20대언니가 들어왔습니다.

 

하나언니라고했는데 , 단발머리에  20대초 젊은언니였어요.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  언니는 상탈과 동시에 

 

저의 ㅈ꼭지부터 시작해서  저의 동생녀석까지 정성스럽게

 

애무해주었습니다. 혀를 참 잘굴리는 언니였어요 .

 

금방 신호가 오는바람에  입에다 한가득 발사해버렸습니다.

 

달림을 자주하는편은 아니지만 , 종종 더존스파에 들러서

 

마사지도 받고 서비스도 받고 기분좋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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