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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년 27세 청순미인의 끝판왕
이스트라다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맑음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화장기 하나 없는 쌩얼에 셋팅하지 않은 긴 생머리.

 

하지만 작고 이쁜 얼굴과 긴 목이 어우려져

 

화려하지는 않지만 깨끗하고 청순한 아름다움을

 

제대로 보여주는 느낌.

 

누가 지었는지는 몰라도

 

맑음이라는 예명이 너무도 잘 어울린다.

 

기본적으로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듯한

 

가볍지만 친밀감이 느껴지는 지속적인 스킨쉽과

 

대화를 나눔에 있어서 시종일관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살짝 보정이 들어간 씨컵의 가슴이

 

여리여리하고 슬림한 몸매에 너무도 잘 어울리고

 

1:1 비율을 넘어선 곧게 뻗은 다리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샤워를 마치고 서로의 물기를 닦아주며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며 시작 된 연애는

 

너무나도 뜨겁고 열열하게 타올랐다.

 

큰 기대 없이 받은 맑음이의 애무는

 

의외로 범위가 넓었고 상당히 느낌이 좋았다.

 

혀가 촉촉하고 뜨거운 편이라 애무를 받는 내내 상당히 기분이 좋았고

 

그 느낌은 사까시에서 최고조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녀 또한 애무 받는 것을 즐기는지

 

자연스럽게 누우면서 나를 향해 두 다리를 활짝 벌려주었다.

 

아직은 남자의 흔적이 그리 많지 않은

 

분홍빛 조갯살이 촉촉하게 물기를 머금고 있었고

 

그 곳을 탐하면 탐할수록 촉촉하던 물기는 이내 홍수가 되어

 

내 얼굴을 적시기 시작했다.

 

그리고 뜨거워진 몸을 서로 부대끼며 나누었던 연애는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을 정도로 환상적이었다.

 

27살의 청순한 여인이 보여주는

 

반전의 뜨거운 연애는 간만에 나에게 희열을 안겨주었다.

 

이미 입소문을 타고 많은 팬덤이 형성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예압을 이겨내고서라도 그녀를 자주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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