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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만 타이안마만 다니던 저를 휴게로 바꿔준처자....
silla

   ① 방문일시 : 03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벌떡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 그냥 건전한 타이안마를 좋아하지만 ㅎㅎ

후기보고 가고싶은 마음에 집에서 가까운 휴게텔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께 전화를 해서 캔디 언냐 예약하고 입성했습니다.

와꾸 정말 귀엽습니다!! 슴가도 정말 죽이더군요

부드러운 피부와 말투로 온몸과 마음을

애무해준 후 저도 여기저기 탐하였네요

역립반응 헐~ 대박 저의 존슨을 꽂꽂히 세운후 동굴탐험..~~

아주 부드럽고 맛깔라게 그녀의 클리를 무차별 공격했네요

그녀의 격한 반응에 저도 덩달아 흥분하여 CD를 장착하고 들어갑니다.

역립을 제대로 즐겼는지 밑에가 완전 축축합니다.

진입시 쪼임 완전 좋네요....와우 최상의 쪼임...

그리고 저 완전 굶주렸거든요 ㅎㅎㅎ

반응도 뜨겁고 열정적으로 섹을하니 온몸에 땀이 흐릅니다..

간만에 섹하면서 흐르는 땀 방울이네요...

온몸에 흐르는 땀을 주체 못하고 결국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캔디와 연애후 그녀를 살포시 안아줍니다. 


돌아오는 길 내내 그녀와의 뜨거운 한시간이 머리속에서 떠나 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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