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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심쿵~~심쿵~~하는 친구를 보고와서 기분이 날아가네요~~
U213

   ① 방문일시 : 3/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채.gif


 

간만에 또 저녁에 트윈 다녀왔는데 어마어마한 친구를 만났네요.
춘향상무님이 추천해주셨는데... 상무님 사랑합니다~~ㅋㅋㅋ

-외모: 정말 예쁘게 생긴 얼굴, 와꾸내상 없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몸매: 긴 기럭지의 가슴은 B컵에 말랑한 가슴  레이싱걸, 혹은 모델같은 몸매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아니 이렇게 예쁜 유채를 첫타임으로 볼수있다니 이거 영광이네요~~
  섹시한 복장이 일단 가장 눈에 띄었어요,   
  몸이 좀 좋지 않았는데, 유채 언니 보고 제대로 산삼캐먹은 듯한 기운이 솟았어요.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고, 서비스까지 잘하니 맘에 안드는게 뭐였냐고 물어보시는게 빠르겠네요.

  맘에 안드는게 없을 정도로 좋았어요.
  뭔가 첫 이미지는 이쁘게 생긴 차도녀 스타일인데,
  얘기해보고 긴장풀리니 굉장히 살갑고 친절합니다.

  제가 겉모습이 좀 쎄보이는 스타일을 좋아하거든요 ㅋㅋ섹시하고~
  애인모드가 좋아서, 긴장 풀리는 순간부터는 매미모드 제대롭니다.
  연애 다 끝나고 나서도, 아주 계속 붙어서 안아주는데 이런게 남자들은 좋아하는거죠

  연애끝나고 나몰라라 하는 친구들도 여럿봤어요 솔직히
  그러면 괜시리 허무함이 몰려오는데, 유채는 그 끝의 여운까지도 안아주는 그런 언니네요. 
  샤워장에서 유채의 손길로 깨끗하게 씻김을 당하고~ 침대에 와서는 끈적한 애인모드를 발휘합니다.
  키스 딥~하게 해주고, 아주 입술을 먹어버리네요

  뱀의 혀로 제 좐슨을 핥고 빨아주고, 뽕알까지 아주 입안 가득 넣어서 애무해주니
  안좋을래야 안좋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불이 나서 119를 부를수도없는 제 좐슨을 유채의 소중이에 꼽아서
  정상위로 시작해서 피치 올려 쿵덕쿵덕 리듬감있는 섹스를 해주니
  유채는 좋아서 저를 꽉 껴안아줍니다.
  도무지 참을수없는 발사욕을 유채의 예쁜 엉덩이를 부여잡고 후배위로 마무리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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