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55041번글

후기게시판

쎅끈한 벤츠에게 유린 당했습니다
쭈니아뵤

   ① 방문일시 : 3월 1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벤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쎅끈한 벤츠에게 유린 당했습니다


벤츠의 기세에 BJ부터 한껏 고개를 크게 움직이면서, 


부드럽고도 강렬하게 흡입하고 풀어주면서 빨아주는데, 


여기에다가 그 혀놀림까지~~BJ만 따로 해도 될만큼 훌륭하네요.


빨아주면서 계속 저를 올려다보는 벤츠 그 눈빛이 정말 섹시합니다.


저도 모르게 침을 꿀~ 꺽. 강렬한 벤츠의 애무에 한동안 몸을 떨며 신음만 흘리다가...


벤츠가 이젠 해달라는듯, 신호를 보냅니다.


바로 달려들었습니다.서로 입술을 빨면서 혀를 내밀어 물고 빨고... 


키스만으로도 이렇게 꼴리게 만드는군요.


벤츠의 가슴을 입에 물고 빨고~ 벤츠가 몸을 젖히면서 느끼네요.


벤츠도 질세라 온갖 스킬로 절 자극하는데요~


BJ도 그렇고 똥꼬를 혀로 후벼파버리면서 아주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벤츠의 침으로요~~69 자세로 하다가, 벤츠가 급하게 선물 씌워버리고, 


제것을 쑤욱~ 집어넣습니다.위에서 떡방아를 찧다가...


뒤로 해달라며 자세 잡아줍니다. 백어택~~!!


역시 골반이 탁월한 벤츠. 그래서 엉덩이도 끝내줍니다.


제 뿌리가 닿을때마다 타이밍 맞춰 자연스럽게 조여주는데, 


이맛이 아~~~울컥울컥~ 잔뜩 싸버렸네요.


벤츠와 키스하며 여운을 느끼며 잠시 그와중에도 벤츠는 계속 쪼여댑니다.


그리고 싼걸 체크하고는...많이 쌌네, 오빠 그래서 나도 아주 뿌듯해요~


캬 뭔가 유린당한 느낌입니다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4-03-18 19:49:54수정삭제신고
계속적으로 좋은분 만나셨으면하는 바램이네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