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55400번글

후기게시판

여기저기 빨리는데 디지는 줄 알았다는ㅋ
함냐함냐함

   ① 방문일시 : 3.15 이료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데카솔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데카솔에 전화예약 후 실장님과 대면.
집근처라 가까워서 금방 도착할수 있었네요ㅋ
예약하니 기다림없이 달림~
실장님에게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
음료하나 주시는거 빠르게 먹어치우고 샤워를 진행.
그 후  침대에 잠깐 누워있는데 나나 언니가 본격적으로 시작.
얼굴보고 흐뭇해하다가 시선을 내리는데
생전 처음보는 거대한 젖이 절 반겨주네요ㅋ
상당히 큰 가슴;;;보니까 C였어요ㅋㅋ
역립족등장으로 빠르게 빨다가 애무.
목빨림부터 아래빨림까지..그냥 디짐.
스킬이 대박!!!!!!!!!
그 후 장비착용후 붕가붕가
허리를 지긋이 눌러주며 뒷치기하는데
레알 엉덩이 개쩜ㅋ
시선만으로도 너무 흥분이 되버렸는지
몇번 박다가 싸버렸네요;;;;;;
미친ㅋ
그래도 나나언니랑 했다는거 자체가 좋네요.ㅋ
너무 강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