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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보라언니때매 쥬니어 후끈거리네
토시시

   ① 방문일시 :3.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밀크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대낮부터 달림신 강림에 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하지만 일을 재끼고 갈 순 없기 떄문에 퇴근하고 


갈려고 미리 출근부를 봐놨습니다. 보라언니 유심히


보다가 퇴근 직전 밀크에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한테 보라언니 출근했냐고 물어봤는데


출근했고 지금 오시면 만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바로 차타고 갔네요. 도착 후 먼저 실장님을


만나 대화를 하다가 음료수를 하나 주십니다.


그거 먹으면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후 


샤워를 하면서 보라언니를 기다렸습니다.


보라언니가 들어오고 인사를 하는데


눈빛에서 섹끼가 보입니다. 그리고 와꾸도


개인적으로 괜찮아보였습니다.


바로 역립시도하면서 보라언니를 만지고 빨아줬습니다.


그러다 보라언니도 흥분해서 애무를 해주네요.


그 뒤 69로 진입해서 서로 빨다가 바로 콘끼고


삽입을 해봅니다. 반응 끝내줍니다. 살면서 이렇게


열정적으로 반응 내주는 언니는 처음보네요.


얼마 못가 후끈거리는 존슨... 바로 피니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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