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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글탱글한 몸매.. 피부까지 ㅠ 호텔 룸 가라오케 다녀온 후기
어디까지지
친구랑 둘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저랑 친구랑 원래 쿵짝이 잘 맞는데.. 둘이 급땡겨

하드코어말고 이번엔 자주가던 가라오케 다녀왔네요~ ㅎ

친구놈이랑 저랑 런닝래빗 단골까진 아니고 자주가서 자연스레 그쪽으로 자리하게 되었네요..

담당 피터부장님 전화넣고 이동했습니다.. 피터부장이 에전 장군복입고 PR하는 모습보고 간게

2년째 피터부장님한테만 가게 되네요..ㅋㅋ

안주도 잘 챙겨주고 아가씨 초이스도 잘 맞춰주더라구요..

각설하고 10시쯤 도착해서 그런지 대기시간 20분정도 걸린다고 해서 좀 빨리 부탁한다고

말해놓고 룸안에서 노래 부르며 맥주나 먹고 있었죠

좀 기다리니 피터부장님이 초이스를 데려왔네요 ㅎ

총 열댓명 보고 승무원 같은 홀복에 옷스타일이 완전.. ㅠ

나이도 어려보이니 잘 어울리더라구요 나이 물어보니 21살.. 저랑 11살 차이.. ㅋㅋ

9살 차이라고 걔한테는 말했네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몸매도 탱글탱글하고 피부도..

탱글탱글~ ㅎ 만졌을때 부드러운게 느낌 좋았습니다..ㅋㅋ 얘가 노는걸 어찌나 좋아하는지..

전통적인 게임은 하나도 못이기고 계속 졌네요.. ㅠㅠ

스킨쉽도 화끈하게 잘하고 가라오케인거 불구하고 어느정도 받아주는거보니..ㅎ

얘가 어려서 그런지 아직 때도 덜 탄게 괜찮았습니다..ㅋㅋ

얘가 붙임성도 있어서 잘 놀다 왔네요 

항상 고마워요 피터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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