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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벅지와 떡을 쳐야 제맛!!빡빡한 구녕에 홈런~⭐
천년섹트

늦은시간에 풀싸롱 달렸습니다~! 동네 친구1, 회사동료 이렇게 조각짜서 인원은 3명~

 

담당은 예전에 친구놈 소개로 본적있는 하니팀장님~

 

애초에 일찍 놀고 일찍 들어가기로 마음먹은 터라 7시부터 술자리 시작해서

 

도착하니 새벽 2시정도 됐더군요~ ㅋㅋ (일찍 놀고 일찍 새벽에ㅋㅋ)

 

역시나 들어가니 하니팀장님이 바로 초이스먼저 해주겠다고 합니다

 

예상대로의 진행에 기분이 한껏 부풀고 매직미러에 들어찬 언니들에 한번더 기분이 좋아집니다~~ 

 

유심히 곰곰히 살펴보다가 흰색 쫙 달라붙는 란제리같은 홀복이 너무나도 비율좋게 잘 어울리는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이름은 서연씨였는데 잘록한 허리에 탐스러운 꿀벅지가 비율좋게 잘어울리는 언니였죠~~~

 

친구놈들도 제법 괜찮은 언니들로 골라서 눈요기 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ㅋㅋ

 

홀가분하게 선계산하고 팀장님이 말아주는 폭탄주 한잔씩 말아먹고 본격적인 룸타임 시작~~ 

 

1차 인사할때는 빨리는 재미보다 친구들 파트너 구경하는게 훨씬 재미있다는걸 체감 했던터라 다른 파트너들 보면서 눈요기후

 

본격적으로 폭탄주 말고 러브샷을 시작으로 순식간에 양주 반병 순삭~!

 

술기운은 달아오르고 빨통도 탐스럽고 허벅지도 꿀벅지인 파트너 탐닉후 노래부르면서 마음껏 주물탕 하다가 2차 진입!!

 

확실히 꿀벅지라 그런지 쪼임도 꽉 잡아주는게 안에서 뺄수가 없더군요 ㅋㅋ

 

열심히 떡매질하다가 마지막 가위치기 자세에서 쪼임을 참지 못하고 

 

후딱빼서 허벅지에 발사~~ 나중에 1층에서 친구들 만나서 막 언니들 얘기하는데

 

그래도 제 파트너가 평점이 제일 좋더군요 ㅋㅋ 

 

확실히 총알은 필요하지만 어설픈거 보다는 확실한게 낫네요 ㅋㅋ 

 

늦은시간까지 안가시고 기다려 주신 하니팀장님 감사합니다 ㅎㅎ 잘놀고 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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