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몸보신을 좀 해야겠다 싶어서 감
금메달 좋아하는게 새내라서 멀지 않은데 마사지 찐으로 잘해서
오늘도 들어온건 현쌤이라는 분이셨는데 장난아님
압도 조금만 세게 해달라니까 알잘딱 딱 좋은 정도로 해주심
그동안 피로가 좀 쌓였었는지 좀 통증이 있었는데 내일되면 괜찮아질거라서
찜 받고나서 좀 진정된 몸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하늘씨가 들어옴
스탠의 적당한 몸매? 살~짝 삐져나온 애교뱃살이 귀여움
잠깐 스몰톡 나누는데 좀 특이하긴 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동시에 머 어때 라는 느낌
삼각에서는 혀가 춤을 추네요 올만에 보는 혀스킬이 현란한 매니저네요
아들래미가 일어서고 혀가 그 기둥을 감싸고 그때 느껴지는 그 따스함과 부드러운 촉감이
아주 좋음
그렇게 장갑 끼고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역시 마른거보다 스탠에서 스탠+ 정도는 되야
ㄸ감이 좋은거 같음
본겜은 항상 정상에서 뒤로 이어지는 루틴과도 같아서 딱히 더 쓸말이 없기는 한데
그냥 하는동안 좋았음 연기도 좀 해주는 편이라서 집중하기 쉬웠던 편
시원하게 발사에도 성공하고 개운하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