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에 예나매니저와 프리티에서 뜻깊은 만남 가지고왔네요
민삘에 귀요미스타일의 매니전데요
부족한거없이 좀 귀하게 자란것같고 좀 있어보이는 그런 아가씨들 있잖아요
예나가 딱 그런 스타일이더라구요
암튼 보자마자 마음에 쏙 들더군요
인형같기도하고 암튼 넘 새하얀 피부를 가지고있어서 넘 땡기는 매니저였네요
몸매는 슬림하면서도 굴곡이 좀 있는 탄탄한 몸매구요
목소리도 그렇고 애교가 몸에 베어있는 매니저였네요
E컵의 핑두를 장착한 확실한 매력녀였어요
섭스스킬은 모든게 다 능숙한 편이었어요
BJ도 맘에 들게 잘해주더군요
본겜들어가서도 안되는 자세 거의 없고
여상위도 제대로 타줘서 기분좋게 마무리할수있었네요
20살이란 경이로운 숫자와 E컵의 핑두가 잘 매치가 되지않지만
그 어려운걸 예나는 해냈네요
예나는 무조건 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