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부랄 친구랑 진하게 한잔 적신후 술기운에 여자를 찾아
헤매고 있는 저를 보고 레이블에 연지매니저를 추천해주더군요
정말 내스타일일꺼라며 가서 해소좀 하라고 강하게 권유하기에
술기운도 있고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여자의 맛을 보기 위해 갔네요
처음 연지를 보는데 술기운때문인지 그리웠던 여자의 향기때문인지
아니면 연지매니저의 아우라 때문인지는 몰라도 그순간 아기천사처럼 보였어요
침대에 대짜로 뻗어 눕자 제위에 슬금슬금 올라와
저를 어루어 만져주는데 그손길이 정말 따뜻했네요
키스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며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야릇하고 흥분되더라구요
연지 매니저가 해주는 BJ는 정말 좋았습니다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감각이 되살아 나는 기분더군요
삽입에 순간이 왔는데 엄청 두근거렸네요 심장소리가 연지매니저에게까지 들릴까 걱정도 됐구요
뭔가 쑥맥 또는 엉성한 남자로 보이고 싶지가 않았던거 같아요
여상위로 삽입후 연지매니저의 리드에 몸을 맡기고 느꼈네요
부드러우면서도 격한 허리돌림과 방아찍기를 해주는 연지매니저를 보면서 흥분은 이미 최고조
정상위로 자세를 바꾼후 정말 그동안 쌓여왔던 욕구를 해소하듯이 하염없이 박았네요
출렁이는 가슴을 꽉 부여잡고 빨면서 박는데 정말 행복했어요
뒷치기할때 연지매니저의 뒷태라인은 아직도 눈앞에 생생하네요
후기 적는 지금도 연지랑 다시 만나 또 하고싶다는 생각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