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한 빨통이 딱 봐도 탄력좋아보이는 105님 몸매가 눈에 딱 들어오는데
꽤나 관리를 하는구나 싶은 몸매였습니다.
외모도 매력적으로 이쁘게 생긴 얼굴입니다.
딱 미인상에 외모는 진짜 호불호 안갈리게 인기 많을거 같은 상이었습니다.
그리고 칭찬해주고 싶은 착한 마인드 진짜 좋았습니다.
성격따라 사람이 가는 법이죠..
서비스 해줄때 제가 원하던건 다해줬습니다.
69도 맘껏 원없이 꽤나했습니다.
그래도 행복하게 잘 빼고 왔네요.
담번이 너무나 기대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