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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꼬셔서 따묵하고 싶은 처자 수원-벤츠-NF캔디
ueno

① 방문일시 :3/20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몇 이미지 :벤츠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캔디




⑥ 업소 경험담 :


길거리를 걸어다니다 보면 따묵 하고 싶은 처자가

천지에 깔려있음.

자신감과 외모결여로 인한 헌팅 불가

그래도 먹고 싶은걸 어떡해.. 그래서

돈내고 먹고 왔지.

한국여자들은 날 호구로 보기에 그냥 태국으로갔음.

외대아지메. 남들은 초객은 안받는 말들이 많던데

난 한방에 받드라. ㅎㅎ 고맙습니다~



와꾸 젤루 좋은 분으로 추천해달라고 함.

이슬 추천해줌.

태국업장 오면 내가 왕이 됨.

다 내가 원하는거 맞춰주고 해달라는거 다 해줌.

그래서 태국업소가 좋음.

캔디역시 내가 원하는대로 다 했음.

워낙 착한 아이라 그런지 더욱 좋았음.

내가 원하는건 AV에서 나오는 것들.

또한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스타킹 신은 처자들.

아니나 다를까 여기는 그냥 기본적으로 전신망사를 하고 들어옴 ^^


너무 감사한 업장 ^^ 고맙습니다~~

캔디  민간인 따묵하고 싶은 애들보다 더 좋았음.

그래서 연장했음.

투샷을 하고 왔음.

시간이 많이 남아서 노가리도 깟음. 영어잘함~~

소장용으로 셀카 찍자고 했음.


이뻐서 얼굴 사진 찍고 싶었는데~~ 이쁘게 생겼는데. 안된다네요 ㅠ.ㅠ


아쉽네요 ㅠ.ㅠ

어쨋든 즐달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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