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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의 매미는 사랑할 수 밖에 없다
cashya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새로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녀가 처음 이 바닥에 등장 했을 때 


새로미 신드롬이 불었었다.


23살의 초영계가 


살벌한 마인드로 


오빠들한테 쩍쩍 달라 붙어 버리니 



영계 기근 현상에 슬퍼하던 오빠들이 


죄다 새로미만 찾았던 거였다.



꽤나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고작 2년 뿐이 안됬고


새로미는 아직도 25살 이다.



이제는 이바닥 물을 좀 먹었다고 


까불기도 하지만


아직도 어린 몸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여전히 조금만 공을 들여도 


부들부들 거리는 민감한 몸이다.



그런 민감한 몸을 다 던진다.



그냥 쩍~! 하고 달라 붙어서 떨어질 줄 모른다



25살이 부들부들 거리면서도


오빠오빠 거리면서도 


나한테 쩍~! 하니 달라 붙어 떨어질 줄 모른다



이러니 새로미를 계속 찾을 수 밖에 없다.



 

이러니 새로미는 사랑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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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4-03-05 13:57:55수정삭제신고

이런스타일 참 괜찮은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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