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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응꼬 탈탈 털리다~~
콕콕지목

   ① 방문일시 :3/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다오

 

   ④ 지역 : 학동

 

   ⑤ 파트너 이름 : 쥬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 하세요~ 

 

안마 다오를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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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장에 들어서니 여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NF가 3명이나 들어왔다네요~ㅎㅎ

오늘은 새로운언니 쥬쥬를 소개해 주시네요~

샤워 후 쮸쥬 방으로 고~~~

쮸쮸.gif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왠지 궁금해 지는 언니네요~

방뭉이 열리며 큰눈을 가지 귀여운 언니가 

반겨 줍니다..

프필실사와 똑 같네요~

침대에 앉아 잠시 야그를 나눠 봅니다..

해 맑고 괘활한 성격을 가진 언니네요~

잠시 얘기를 나누고 물다이실로 고~~

다이위에 수건을 깔더니 앉으라고 하네요~

자기는 누워서 안한다며..ㅎㅎ

짧고 굵게 간다네요~ㅎㅎㅎ

다이에 걸터 앉아 뒷짐을 지고 자리를 잡아 봅니다..

그리고 오일을 뿌리고 물다이를 시작 합니다..

다이에 앉아 받는것도 색다르고 좋네요~

손으로 똘똘이를 매만지며 몸으로 부비부비 들어옵니다..

그리고 내무릅위에 걸터 앉아 꽃잎으로 하비욧이~~

스치는 촉감이 아주 좋네요~

그리고 갑자기 돌아 앉더니 응꼬로 하비욧이 들어 옵니다..

황홀한 느낌의 전율이 온몸에 퍼지는듯~~흐흐흐

응꼬로 하비욧을 하며 내손을 잡더니 

"오빠~살살 만져줘~~"

하며 가슴으로 가져 갑니다..

뒤에서 쥬쥬의 가슴을 만져봅니다..

쥬쥬가 더욱 강력하게 하비욧이 들어 옵니다.. 

튜닝가슴이라 애기를 들었는데 튜닝한것 같지않게 정말 부드러운 가슴이네요~

응꼬사이를 누비는 똘똘이를 보니 더욱 큰 쾌감이 밀려 옵니다..

"오빠 여기 까지~~"

그러며 물다이를 끝내는 쥬쥬~~ 

몸을 씻겨 주며

"오빠 나 유트뷰에서 전립선 마사지 배웠거든..

오늘 오빠 한테 해줄께 시간 남으면~"

"전립선 그거 건마 가면 다하는거아냐~"

"그거랑 틀릴걸 비장갑까지 가져왔어~"

 헉~~비닐장갑...오늘 완전 틀리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머리를 쓰쳐 지나갑니다.

"장갑끼구 응꼬에 넣어서 해줄께~오빠가 오늘 처음이야~"

오늘 마루타가 되는건 아닌지~~

오늘완전 초이스 잘못 했구나 하는 생각이..ㅋㅋㅋ

침대로 와서 누워 있으니 쥬쥬가 다가 옵니다..

그리곤 "오빠 오늘 딜도 있는데 그거같구 할까~~"

"무슨 딜도??" 왠지 살짝 겁이 납니다..

쥬쥬가 웃으며 "응꼬딜도 이태원에서 사왔어~"

헉~`오늘 완전 응꼬 털리는 날이네요~

가방에서 딜도를 꺼내는 쥬쥬..

그리고 딜도를 CD로 씌우네요

"오빠 돌아 누워~"

돌아 누워 썹을 받아봅니다..

딜도에 진동을 하고 다리와 사쿠타니를 스칠때 느낌..

첨에 짜릿하고 좋긴 하네요~

그리고 응꼬에 젤을 바르고 서서히 응꼬에 진동이 옵니다..

쪼매 이상해도 왠지 느낌이 좋네요~~

그리고 응꼬로 들어 오는 딜도~

순간 "어~헉~~"

하며 소리를 내었네요~

이리 응꼬를 털리다니..ㅎㅎ

"오빠 엉덩이 들어봐 이 상태로 빨고 싶어~"

응꼬에 딜로를 꼽고 엉덩이를 드니 BJ가 드어옵니다..

왠지 느낌이 더좋은 것 같은..ㅎㅎㅎ

 "오빠 바로 누워봐~"

바로 누우니 깊숙한 BJ가 들어 옵니다.

목 안쪽까지 들어오는BJ~

 몸을 옆으로 살짝 틀며...

"오빠 내꺼도 만져줘~" 하며 BJ를 계속 하는 쥬쥬

손을 뻗어 그녀의 꽃을을 만져 봅니다..

똘똘이를 입에 물고 "으~음~~"하는 쥬쥬~

이제 응꼬의 딜도가 감각이 없는듯 합니다.ㅎㅎ

쥬쥬를 눕히고 역립 들어 갈려는데..

"오빠 나 딜도 있는데..."

오~~그곳 딜도도 있는것 같네요~

"그래 줘~봐바~"

"뭐야 혼자만 응꼬 딜도하고~"

"아니 줘~봐바~~"

"아 ~~달라고 난 참아라 라고 들었지~" 

가방에서 딜도를 꺼네는데 오~귀엽게 생겼네요~

딜도에 진동을 켜고 그곳을 같다대며 

크리를 자극해봅니다..

반응이 아주 끝내주네요~

온몸을 꼬는 쥬쥬~

꽃잎에서 샘물이 흘러 넘치네요~

다리를 꼬며 하고 몸부림치는 쥬쥬~

"오빠~오빠~더 깊이~~"

딜로를 더 가까이대며 혀를 깊숙히 넣어 봅니다..

"아~악~~오빠~~"

다리를 오무리며 힘들주는 쮸쥬~

"오빠 위험해~더 이상~더 이상은~아~흑~~"

 나를 저지하며 똘똘이를 BJ하는 쥬쥬~

입으로 CD를 착용 시키고 정자세로 달려 봅니다..

펌핑할때 마다 전해오는 응꼬의 진동..

왠지 더 야릇 합니다..ㅋㅋㅋ

펌핑을 하며 주위를 살펴보니 

어라??딜도가 안보입니다..

이런 펌핑하며 딜도를 사용하고 싶었는데..ㅋㅋ

응꼬의 딜도 때문인지....반응이 빨리오는듯 하네요~

쥬쥬를 끌어 안고 마지막 피치를 가해 봅니다..

"오빠~오빠~~조금만 더`조금만~~"

쥬쥬는 조금만 더 참으라고 하지만...

이넘의 똘똘이는~~~

사본 - 시티헌터 (완전판) 03-01권-029.jpg

발사준비를 합니다..

이내 쥬쥬를 끌어안으며 발싸~~~~

쥬쥬가 연신 엉덩이를 움직입니다.

CD와 딜도를 제거 하고 나니..

응꼬가 얼얼 하네요~~ㅋㅋㅋ

"오빠 어때 괜찬았어~"

"그게 왠지 느낌이 빨리오는것 같더라~"

쥬쥬가 웃으며 "싫어 하는 사람은 응꼬에 넣자마자 죽더라~" 

웃음만 나오네요~~넣자마자 죽다니..ㅋㅋㅋ

"오빠 잠시만 입술 팩 해줄께~"

가방에서 뭔가응 분주히 찾는 쥬쥬..

그리고 무언가를 손가락에 씌웁니다.

그리고 입술이 닦아주는 쥬쥬~

"이게 입술각질제거 해주는거야~각질이 좀 나오네~"

그리고 입솔 같이 생기거를 입술위에 덮어줍니다..

"이거 오늘 오빠가 첨이야 영광인줄 알어~"

"내가 첫 손님인거야~"

"응~담에 또 나보러오면 왁싱도 해줄께~"

그리고 내앞에 자리를 잡더니 이상한 봉으로 엉덩이와 고환 부위를 누릅니다.

"여기 이렇게 눌려주면 전립선에 좋데~"

설마 비닐 장갑까지....

근데 다행이 비닐 장갑은 없네요~ㅋㅋㅋ

어느듯 콜이 울립니다..

 "난 저렇거 신경 안서~~"

그러며 하던 마사지를 계속 하는 쥬쥬~

그리고 "오빠 우리 담배 한대 필까~~"

같이 담배를 피우고 마무리 샤워하고~

쥬쥬와 빠이~~입맟춤을 하고~

옷을 갈아입고 실장님과 잠시 담소를 나누고 

퇴실 했습니다....

 

P.S

응꼬 한번 경험 해보고 싶으신분은 쥬쥬를 찾아주시면 됩니다..^^

후기는 후기일 뿐 입니다.

즐텔은 언제나 마음에 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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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4-02-23 20:48:48수정삭제신고
참 좋은여자를 보신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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