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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럼 타면서 할거다하는 수영-마사지하면서 꿈틀대는 욕망
있습니다

   ① 방문일시 :3월23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아지메 아로마

 

   ④ 지역 :외대앞역

 

   ⑤ 파트너 이름 :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영을 여기서 다시 보게 되었네요 ^^

다른곳에서 보고 진짜 괜찮은 처자다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없어져서 슬펐어요 ㅠ.ㅠ

어제 사이트를 뒤지다 페티로미 업장을 보게 되고 거기서 수영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

외대쪽에도 스타킹 신은 처자들이 많네요~

제가 좀 페티쉬 경향이 있어서 ^^

눈요기좀 하다가 시간이 다되서 업소 입장.

이번에도 역시 수영에게 페티로미를 받아봅니다.

페티쉬와 로미로미가 합쳐진 마사지.

풋잡도 해주고 관리사 복장이 스타킹에 짧은 치마를

입고 있습니다.

아주 섹시섹시하네요~

수영은 이쁘게 생기고 착한 성격입니다~

부끄러움도 엄청 많습니다~

마사지도 수준급이고 특히나 터치감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수영의 착한 성격이 한몫더하네요~~

역시 여자는 착해야돼 ㅋㅋㅋㅋ

마사지 받다가 제가 수영의 어느 한곳을 잘 공략하니

꿈틀대더니 신음소리가 ㅋㅋㅋㅋㅋㅋ

기분좋은 힐링타임이였네요 ^^ 

이젠 여기만 갈것 같아요 ^^

다른 매니저들도 많은것 같은데 수영 말고 바람 펴볼까나? ㅋㅋㅋㅋㅋ

조만간 또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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