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58281번글

후기게시판

<< 쌔끈한 라인의 섹시 홀복 실사 >> 유라 언니와 즐떡!! 가슴...과 와꾸...
마열매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 다들 힘들어하지만

그 동안 그래도 모아놓은게 있어서 아직 저는 타격이 크진 않네요 ㅎ

그래서 그런가... 그냥 평소와 다름없이 생활하는 편이고 마스크만 씁니다

달림도 꾸준히 하구요

블루스파도 자연스럽게 ~ 다녀왔습니다


실장님도 자주 뵙다보니 얼굴이 익숙해졌습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 좀 나누다가 , 씻으러 들어갑니다

탈의하고 씻으러 들어가니까 뭔가 사우나를 혼자 빌린 느낌입니다

샤워도 하고 , 탕에 들어가서 몸도 좀 덥히고 ~ 그러다 나와서 준비합니다

가운입고 , 반바지 입고 음료수 마시고 화장실 갔다가 담배 한대 태우고

그러고 나니 금방 방으로 들어갈 시간이 됩니다


직원 분이 방으로 안내해주시고 , 잠깐 기다렸다가 관리사님을 만나봅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 바로 마사지 시작

관리사님도 손님이 많이 줄어서 걱정이라고 하시면서도

뭔가 마사지로 승부를 보시겠다? 이런 생각인지 너무 빡빡하게 잘 해줍니다

안그래도 마사지가 괜찮은 곳인데 이번에 받은게 거의 역대급... 만족도였어요

관리사님도 너무 열심히 해주시고 제가 만족하는 지 계속 물어보시더라구요

만족도도 높았고 , 전립선 마사지도 매니저님 들어오기 직전까지 해주는데

너무 잘 해주셔서... 하마터면 이대로 발사할 뻔 ㅠ

겨우겨우 참고 매니저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이번에 뵙게 된 분은 바로바로... 유라!!

제가 이번까지 합치면 3번째 ~ 접견하는 분입니다

얼굴도 괜찮은 편이지만 유라 언니의 매력포인트는 바로... 바스트... ㅎ

가슴이 D컵인가 그 정도 되어서 탄력도 좋고 사이즈도 어마어마합니다

제 얼굴이 낯이 익은지 또 왔네? 하더니 인사를 하고는

웃으면서 옷을 벗는데 , 드러나는 몸매의 굴곡은... 정말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탈의를 끝내고는 다가오는데 , 눈으로 쳐다보기는 민망한데 눈이 떨어지지가 않아요


바로 애무부터 시작해서 매니저님이 제 몸을 쭉 ~ 훑어주고

올라와서 콘 씌워주고 합체 시작

따뜻하고 ... 부드러운 그 곳이 빨아들이듯 제 물건을 꽉 조여주고

거친 신음소리를 내면서 조였다 풀었다 하니까 느낌이 확확 오네요

가슴 만지면서 여상으로 하다가 , 눕혀서 정자세로...

손으로 만지기에도 좋고 , 보기에도 좋은 몸매라 그런가 떡감도 대박이네요

나름 오래하려고 노력했는데 몸은 제 의지와 상관없이 빠른 발사를 원합니다

결국 5분을 겨우 채우고서 발사... 

매니저님이랑 누워서 잠깐 숨 좀 돌리고 ~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 블루스파는 아직 안전한 것 같으니 다녀오시는 것도 좋겠네요 ㅎㅎ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