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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두 핑보 매니져 마야의 지루손님 조루만들기
코토리야요이

   ① 방문일시 : 03월 25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익산 마인드샵

 

   ④ 지역 : 익산

 

   ⑤ 파트너 이름 :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정에 없던 야근을 하게되면서  미리 잡아놨던 약속이 깨져버렸다 . 


약속이 깨지며 할게 없어져 물이나 빼자 하고 // 마인드샵// 업소에 다녀왔다 . 


퇴근시간과 애매하게 겹쳐 전화를 걸어 아무나 가능하냐 물어보니 실장님께서 


마침 서비스 끝내주는 매니져가 있다며 핑두에 핑보라고 하셔서 그말에 홀려 


예약을 해버렸다 . 예약한 매니져는 카자흐스탄 매니져인 // 마야//. 


서비스가 좋다는 말을 곱씹어 기대하며 안내받은 주소지의 해당 호수로 올라가 


노크를 하니 확실히 태국매니져들과는 다른 와꾸의 // 마야//가 마치 수줍은듯 


살짝 웃으며 문을 열어준다 . 샤워를 하고 침대로 와 누우니 시작된 // 마야//의


서비스 .. 와 ... 역시 실장님께서 뒤도안돌아보고 바로 추천할만한 서비스 .. 


마치 내마음을 읽기라도 했는지 정확히 원하는바가 뭔지 알고 서비스르 해주는.. 


서비스만 받다가 쌀것같아 // 마야//와 위치를 바꿔 시작된 역립 . 살짝살짝만 자극을


주었는데도 터지는 신음에 이미 내 똘똘이는 빵빵해져 한계치에 도달 .. 마침 노콘옵션까지 


예약을 한지라 콘돔도 장착하지 않고 뒤치기로 // 마야//의 질속으로 돌입 !! 지속되는


빰쁘질에도 늘어나는 느낌없이 꽉꽉 물어 강한자극을 주며 터지는 // 마야//의 신음 .. 


평소 지루끼가 심해서 50분 이하의 코스로는 쳐다도 안보는 내가 색다른 떡감,삽입감,활어반응에


얼마가지못하고 그대로 발싸 .. 엄청난 자극들로 나를 한순간 조루를 만들어버려 짧은 


 

시간의 빰쁘질이었지만 정말 개운하고 나른한 느낌이 들 정도로 시원하게 싸낸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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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12-20 20:19:06수정삭제신고
기억해 둘만한 여자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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