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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부리는 아영-韓國스타일 와꾸좋은 페티로미관리사
브록레스너11

   ① 방문일시 :3월24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영.jpg


이놈의 몸뚱아리 ㅠ.ㅠ

허리가 너무 아파서 마사지도 받고  힐링도 받고 왔습니다.

제 허리 36인치 정도 됩니다 ㅋ

술배. 나이살.

점점 불어나는 살들 때문에 괴롭네요~ 옷입어도 돼지같고

살빼러 에스테틱 다니는것도 쪽팔리고.

운동다니는것도 귀찮고.

제 나이때 되는 분이라면 공감하실듯.. ㅋ

우연히 발견한 이수역에 위치한 부티크아로마.

가격도 저렴하고 (힐링포함가격-8만) 매니저들 와꾸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 다녀왔죠.

관리사는 아영

나이는 20대 중반. 날씬하면서 글래머스 합니다.

아니 건강합니다. 특히나 벅지가 ㅎㅎ

꿀벅지 말벅지네요..

깨끗한 피부와 살짝살짝 보이는 근육들..

위에서 xx하면 ㅎㅎㅎㅎ 대박이겠네요 ㅋ

와꾸도 나쁘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발란스가 좋습니다.

동남아필 별로 없고 한국인 느낌입니다.

물어보니 한국인 여자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어쩐지 화장이나 머리스타일이 한국분 같더라구요~

마사지 들어옵니다. 살짝 아프긴한데 압조절을 잘하네요~

전문가다운 면모입니다.

검스에 가슴골 보이는 복장을 하고 페티로미로미 마사지를 해줍니다.

날씬하고 섹시한 다리로 풋잡도 해주고 끼도 부리면서

남친 대하듯히 해주네요~~ 여우같아요 ㅋㅋㅋ

60분이 후딱가고 아영의 감성의 힐링타임. ㅋㅋ

교감 좋네요~  너무 좋아요 ^^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

왜인지는 받아보면 알겁니다~ 아영한테 먹힌듯한 느낌 ㅋㅋ

시간이 좀 짧아서 아쉽긴 했지만 일거양득 한 기분입니다

오늘 또 가야지~~

오늘은 핑거립과 페티로미 쌍으로 받아볼까 합니다. 아영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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