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58856번글

후기게시판

『 홀복 실사. 단아한 그녀. 』 탱탱하고 , 떡감 좋은 설이 . 연애감 굿 ~
바람계곡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1. 마포 나인스파

마포역에 위치한 떡스파로 이미 인지도도 높고 상당히 유명한 곳입니다

지하에 있는데도 관리 잘 되는 듯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주차장도 지하 1층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자차로 오기에는 개꿀이구요

들어가서 인사하고 , 빠른 결제 이후에 안내 받습니다

신발 벗고 ~ 들어가서 라커에 옷 벗어놓고 샤워부터 합니다


수압이 약간 낮은 건 흠이지만 , 조만간 해결책이 생길거라고 하더군요

대충 중요부위 위주로 깨끗하게 씻은 후 나와서 대기하면서 좀 휴식을 취합니다

사람이 엄청 몰릴때는 30분이상 대기가 걸릴 때도 있고

한가할 때는 바로바로 입장 가능한 날도 있더군요

이번에는 5분 남짓 기다리고 ,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2. 마사지 - ?? 관리사님

관리사님 예명을 묻는 편이 아니지만 , 이번에 뵈었던 분은 좀 궁금하기는 했는데

제가 관심이 너무 없었던건지... 기억이 안나네요 ㅠ


비주얼은 큰 임팩트가 없어서 그냥 인사만 하고 바로 엎드렸는데

마사지 받기 시작했더니... 와... 너무 좋더라구요

압 조절도 잘 하시고 , 제가 받고싶은 곳을 말 안해도 알아서 찾아서 해주시더군요

어깨에서부터 마사지 시작해서 쭉 ~ 내려와서는 허리와 다리까지 마사지 해주시고

다시 올라와서 등이랑 목, 어깨를 다시 주물러주는데 어후 너무 좋더라구요...

진짜 몸에 힘이 쫙 ~ 빠져 나가서 한 마리 철판 오징어가 된 것처럼 되어 있는데

신호받고 겨우겨우 돌아누우니까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몸엔 힘이 하나도 없는데 , 막상 전립선 마사지 받으니까 아랫도리는 불끈... 하네요
 

3.26.JPG



3. 마무리 서비스

마무리로 들어오신 분은 설이라는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인사하고 바로 홀복을 탈의합니다

적당히 봉긋 솟은 가슴에 , 아주 살~짝 있는 애교 뱃살

엉덩이도 탱탱하고 , 다리라인도 잘 빠졌네요

탈의 끝낸 후에는 올라와서 애무부터 해주기 시작합니다

양 쪽 꼭지를 가볍게 간지럽히고 , 내려가서는 귀두 먼저 좋아해주다가 ~

기둥까지 통째로 삼키면서 사까시를 해주는데 깊게도 해주고... 느낌 너무 좋아요 ㅎ

계속 받다보면 이대로 쌀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매니저님한테 말하고

콘 장착 후에 합체 들어갑니다

탱탱한 엉덩이를 볼 때부터 괜찮겠다 싶었는데 , 삽입해보니 쪼임도... 꽤 좋습니다

정자세로 좀 하다가 , 뒤로 하자고 했더니 자세 잡아주는데 떡감이 더 좋으네요

방에 착착 소리가 울려퍼지고 ... 기분이 좋은지 신음소리도 내고 ㅎㅎ

저도 기분좋다보니 세게 박아주다가 시원하게 발사까지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


이 업소에서 내상 입었던 적이 있나 싶네요 ㅎ

이번에도 즐달하고 갑니다 ^^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