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59346번글

후기게시판

애무사관학교도 아니고 애무고수들만 있나봐요..ㅋ
Lovecoco

   ① 방문일시 : 3-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OMG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12_리라.gif






역시 OMG에 가길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실장님과 미팅을 하고 보게된 리라언니

 



티방에 들어서자 마자 미소가 넘쳐나고 이쁜얼글을 보니 저도 같이 환하게 웃게합니다.


 


재잘재잘 정겨운 이야기로 저를 너무 편하게 잘 리드해주는데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씻으려고 옷을 하나씩 벗는데 와우~~~ 몸매가 걍 쥑여주는군요.명품입니다.


 


어쩜 저렇게 아담하고 귀여운 얼굴에 


 


라인 확실히 잡히는 뒷태와 기슴은 정말 입이 쫘~악 벌어질 따름입니다.


 


그리고 샤워실에서 제몸 구석구석을 비눗칠하며 씨겨줍니다


  


수건으로 몸을 닦에 주면서도 주니어를 가만두지 않습니다.머구 빨아 주는데 


 


서있는데 다리에 힘이 점점 더 들어가서 허리를 움직이다가 멈추었네요..ㅎㅎㅎ 


 


어쩜 그렇게 남자의 마음을 잘 아는지??


 


침대에 누워 있으니 발끝에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그리고 어느 새 자세는 69로 바뀌고 하늘로 보이는 그녀의 엉덩이 골짜기를 따라 


 


저의 혀와 입술도 바쁘게 움직입니다.


 


역시 잘 느껴주고 샘솟는 옹달샘의 물을 맛있게 얌얌~~~~


 


그리고 드뎌 합체의 시간이.......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먼저 위에서 시작되었는데 아~~~ 저는 너무 뜨거운 그곳에서 녹아버릴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펌핑을 합니다. 


 


꽈~~~~~악~~~ 조여주는 그녀의 보물에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만......


 


정상위로 돌아와 기분좋은 키스로 더욱 열을 올리고 


 


열심히 더욱 열심히 운동을 합니다.


 


아~~~ 드디어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 너무 행복한 미소를 보여주고 그녀의 품에 안겨서 시원한 마무리를......


 


 

벨이 울려 서둘러 씻고 아쉬운 퇴장을 합니다...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4-02-13 19:16:49수정삭제신고
좋은여자를 만나서 부럽네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