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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비안 ■■ 거기로 문질러줘!! 흐르는 제 2 세 를 보고 왔습니다 ^.^
세로3

   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비비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비안4.jpg

 

저녁때만 달림을 할수 있는 이 아쉬운 직장인 마음 ㅠ.ㅜ


친구에 얘기를 전해듣고 그전부터 보고 싶어했던 비비안


주간조에만 출근하신다는 실장님 말에 정말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ㅠ.ㅜ


가끔씩 야간에도 나와주신다고 해서 꼭 그런날이 있으면 미리 연락을 달라고 부탁했었는데


드디어 저에게도 그런 기회가 왔네요 ^.^



친절하신 실장님에 연락을 받고 그날 따라 회식이 있었지만 무조건 불참 ^.^


회식따윈 나한테 필요가 없다 ~


지금 중요한건 오직 나에게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비비안 ~



비비안을 보러가기전에 들뜬 마음으로 빈손으로 갈수는 없으니


조그마한 선물을 챙겨서 가봅니다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를 받아 문이 열리고 딱 마주친 순간 그대로 굳어 버렸네요 ~



와 청순 존예 이쁜 얼굴입니다 ^.^


그냥 딱 봐도 전형적인 미인형 ~


미소지을때 살짝 들어가는 보조개 부터 눈웃음이 어찌나 이쁘던지


거기다 숏컷 헤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그냥 존예 네요


그리고 그 청순 존예 이쁜 얼굴에 상상할수 없는 어마무시한 글래머 몸매


어떻게 저런 얼굴에 저런 몸매가 나올수가 있는건지


거기다 이게 자연산으로 가능할까 싶은?? 


한국에서 정말 찾아보기 힘든 몇 안되는 그런 매칭입니다 ^.^



속이 다 보이는 슬립에 엄청난 D컵 가슴과 뽀얀 피부결이 정말 미치게 하네요


이쁜 얼굴을 계속 쳐다보다가도 저도 모르게 눈이 다시 가슴으로


한쪽 눈은 얼굴을 보고 한쪽 눈은 가슴을 보고 싶은데


이거야 원 그럼 눈이 사시가 될텐데 ^.^



야간밖에 못다니는데 그동안 정말 보고싶었다고 말하고 준비해간 조그마한 선물을 드리니


엄청 좋아해주시면서 뽀뽀를 쪽 해주시면서


이렇게라도 와줘서 고맙다고 오늘 오빠 즐겁게 해줘야 겠네 말해주는데


저도 모르게 뽀뽀 쪽 해주었네요 ~



비비안 연애는 뭐 말할수 없을정도로 행복 그자체 였네요 ^.^


키스로 시작해서 제 가슴과 제 분신을 애무해 주는데 정말 그냥 싸버릴뻔 ~


거기다가 그 이쁜얼굴과 절대 나올수 없을거라는 가슴



그 가슴 사이에 제 분신을 끼워넣고 사정없이 문질러 주는데


가슴에 싸고 싶었습니다 ^.^ 아니 쌀뻔 했습니다 ㅠ.ㅜ



저도 모르게 역립은 해보지도 못하고 그 흥분된 마음에 비비안에게


넣고 싶어 ~ 얘기를 하자


비비안이 위로 올라오더니 자기 봉지에 제 분신을 잡고 문지르기 시작하네요


점점 빠른 속도로 문지르면서 신음소리를 내는데 여기서도 정말 쌀뻔 했습니다


그러다가 봉지속으로 제 분신이 빨려 들어가는게 느껴지는데 


정말 봉지속이 축축히 젖어 있는 온천물이네요 따뜻함이 그대로 제 분신에 느껴지네요


한참을 위에서 해주다고 자세를 바꿔서 정상적인 체위로 ~


정상위로 하면서 봉지속을 들락날락 거리는 제 분신을 보고있는데


촉촉히 젖은 분신과 들어갔다 나올때 흘러 내리는 비비안 물을 보고 있으니 정말 ~ ^.^


계속 왕복운동을 하다가 비비안이 분신으로 클리를 비벼달라고 하네요


그럼 자기 엄청 느낀다고 ~ ^.^


그래서 바로 분신으로 클리를 엄청 비벼 줬습니다


떨면서 느껴주는 비비안을 보고 있다가 타이밍을 같이 맞춰서 바로 봉지속에다 


모든걸 다 털어 낼만큼 가득 싸버렸습니다 ~ ^.^


분신을 빼니 봉지속에서 흘러내리는 하얀 내 2세 ~


 

 

다음에 야간에 혹시나 출근하게 되면 또 오겠다고 약속하고 기분좋게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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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10-28 20:37:45수정삭제신고
좋은언니 만나는것도 복이라고 생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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