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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필실사?? 예쁜 클리를 츄르릅 쩝쩝~~
마랑

   ① 방문일시 : 3/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셀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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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양는 일단, 크고 예쁜 눈이 인상적이네요.

전 눈 큰 여자가 좋더라구요~ ㅎㅎ

이목구비 뚜렷하고 얼굴 선도 갸름~ 하니 와꾸 아주 훌륭합니다.

은근하게 볼륨감 있는 몸매도 제 시선을 끌더군요.

마냥 슬림한 스타일의 날씬한 몸매인줄 알았는데, 막상 할때 보니 허리는 가늘지만, 엉덩이라든지... 꿀벅지라든지...ㅎㅎ



일단, 키스를 슬며~시 해보는데, 셀리양가 먼저 들이대더라구요~ 

그녀의 적극성에 속으로 쾌재를 불렀죠.ㅎㅎ

제 몸에 셀리양가 먼저 몸을 부벼대면서 꼴릿하게 만들더군요.

교태넘치는 웃음을 지으며 저와 눈을 마주치더니, 잡아먹을듯 키스를 해버립니다. 

키스하며 셀리양의 엉덩이를 꽉 손으로 쥐니, 아~ 하면서 뜨거운 탄식을 내뱉습니다.

와~ 진짜 꼴릿하더군요. 



가슴도 같이 부드럽게 쥐고서 애무해주다가 봉지에 살짝 손을 대어보니, 헐~ 이미 젖어있습니다.

가슴을 입으로 애무하다가 셀리양 발목을 잡고 벌린다음, 봉지를 들여다 봤습니다. 부끄러운듯 얼굴을 손으로 가리면서도 웃더군요~

예쁘네요~ 날개도 예쁘고, 클리도 예쁘고~ 색도 예쁘고~

입술을 들이밀고 빨아줬습니다.

막 침을 잔뜩 묻혀가면서 츄릅, 쩝쩝 소릴 내가면서 애무해주니, 셀리양가 부끄러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느끼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다 계속된 제 애무에 아주 자지러질듯 격한 반응을 보입니다. 그 허리놀림과 물을 잔뜩 뽑아주는 모습이라니~~

난 애무받는거 좋더라~ 

색기있는 미소를 지으며 셀리양가 말하곤,



제 몸을 달구기 시작하네요.

입으로, 손으로...

그 짜릿한 자극에 격하게 느껴버렸습니다.

셀리양가 입으로 장비 장착해주더니.



제 위로 올라타 시작합니다. 사정없이 방아를 찍던데요...

힘들까봐 조금만 찍게 하곤 제가 했죠.ㅎㅎ

일단, 뒤치기로 셀리양 박음직스런 뒤태와 엉덩이 감상 좀 하고...

돌려눕혀 위에서 찍어대면서 강하게 움직이다 쌌습니다.

싸고나서 축 늘어지니, 셀리양가 안아주고 키스해주고~ 

그리고 수고했다며 마실것도 챙겨줍니다. 기분좋게 잘 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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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4-02-12 18:53:38수정삭제신고
좋은여자를 만나서 부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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