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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귀여운 아이 먹고픈 아이
제미니

   ① 방문일시 : 032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우루사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술을 너무 먹었는지 급달림신이 강림하셨네요.ㅠ


이걸 기뻐 해야할지 슬퍼 해야할지;; 


결국 참지 못하고 쓱~ 사이트를 훑어 봅니다

눈에딱 들어온 단골떡방 우루사!


전화를했더니 1명이면  바로 가능하다 하여 급하게  달려가 봅니다~

방에들어간후 일단마사지부터 받기위해 누워있었더니

첨보는 마사지사가 들어 오시네요. 


간만에 시원하게 마사지 받아봅니다요.ㅋ

오랜만에 피로가  싹풀립니다. 


마사지후 캔디가 들어왔는데 음..

역시 생각보다 갠찮네요!! 


오래 있었다는데 생각이 가물가물~~ 본것 같기도 하네요~~ㅎㅎㅎ

캔디언니의 애무가 시작되고 bj 와~~ 햄버거에 핸드기술.. 완전 쩝니다~~


애무후 참지못하고 삽입 들어갔어요ㅋㅋ

아 근데 술을너무먹었는데 생각보다 사정이 잘안되네요.ㅠ_ㅠ 


그래도 열심히  열심히~ 

간신히~~~ 시원하게 발사했네요.ㅋㅋㅋ 


다 끝나니 캔디가 음료수하나 가져다주고  마시고나니 술이 좀 깨는 듯.

다시 샤워후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오늘은 무척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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