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60856번글

후기게시판

안마에 이런 와꾸가? 영계가? 존재하다니 완전히 레알루 어림 오피 VVIP급 매니저
반사동

   ① 방문일시 :3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배터리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영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64 �쁺怨�

 

복도에서 만난 영계~

 
가벼운 인사와 함께 바로 복도에서 슈트하우스를 받았습니다.

역시 슈트하우스는 최고네요

언니들도 너무 잘놀고 섹하고 애무 열심히 해주고

아주역시 슈트하우스는 정말 말로 힘듭니다 힘들어
 
똘똘이가 좀 흥분이 된 나머지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날씬한 영계를 품에 안고 키스부터 했습니다.
 
입술이 부드럽고 얇아서 키스하기 참 좋습니다.
 
빼는거 없이 오랜시간 키스를 찐하게 했습니다.
 
그다음 제가 먼저 가슴부터 보지까지 정성스럽게 애무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영계가 저를 눕히더니 구석구석 빠짐없이 온몸을 애무해 주네요.
 
그러다 69자세로 서로를 열심히 애무했습니다.
 
누가 더 잘하나 내기를 하듯 열심히 혀를 굴리며 애무했습니다.
 
영계는 이쁜보지라 그런지 애무하기 참 좋았습니다.
 
애무를 하다보니 똘똘이가 터질거 같아서 콘돔을 착용하고 여상위로 박았습니다.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몇번 흔들지도 않았는데 쌀거 같아,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박았습니다.
 
RPM 좀 줄일려고 가슴빨며 서서히 부드럽게 박았는데
 
역시나 또 금방쌀거 같아서 영계에게 난 뒤치기가 제일 좋다 말하며
 
자세를 변경 하였습니다.
 
엉덩이가 이쁘고 보지 쪼임이 좋으니 몇번 흔들다 그냥 싸버렸네요.
 
다음번에는 투샷이나 무한으로 봐야겠습니다.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4-02-08 19:20:12수정삭제신고
이런스타일 참 괜찮은것 같아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