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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이렇게 세련된 매니저도 있었나요?
흔한잉여

   ① 방문일시 : 3월3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짹스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이렇게 세련되게 생긴 매니저를 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태국 삘 전혀 안나고 얼굴은 정말 이쁘게 생겼어요~

와꾸족에게도 추천입니다 강려크!!

그냥 다른 태국 매니저들보다는 깔끔하게 생겼다?! 라고 말할수 있을거 같네요

한국말은 잘 못하는데 영어를 잘해서 소통이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번역기 돌리고 대충 단어 몇개 나열하면 세라 매니저 스스로가 알아서 잘 듣네요 

샤워하면서도 이곳저곳 깨끗이 닦아주고 키스도 했는데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네요~ 노콘만 됐더라면 그냥 샤워하다가 끝날뻔 했습니다.. ㅋㅋㅋ

바로 꽂아 버리고 싶은 충동이... 그거 참느라 정말 고생했네요

본게임에 들어와서도 너무나 열정적인 그녀...

옆집에서 다 들릴정도로 침대 소리가 크게 나서 조금은 그랬지만

그래도 그 열정적인 섹스를 멈출수가 없었기에 더욱더 격정적으로

세라도 그런 좋았는지 그런거 신경 잘 안쓰는 듯 자기도 즐기는 듯한

그런 표정과 몸 동작... 애무를 하는데 골반을 살짝 살짝 튕겨주는게 일부러 그런건지

아니면 정말 느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 당시 그걸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정말 서로 사랑해서 한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아주 즐거운 달림을 하고 왔습니다

뭔가 나를 배려해주고 챙겨준다는 느낌.. 이런게 돈쓰는 맛 아닐까요?!

앞으로 세라만 쭈~~~욱 볼것 같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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