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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NF유라. 온몸에서 뿜는 색끼. 자제 안되는 내곧휴. (요망한 실사첨부)
KindWind

 

 

 

화요일 새벽.

약속도 없고 바람도 따듯하니, 잠이 안오네요.

괜히 꼴릿해져서 집 근처 카이를 갑니다.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는데,

대뜸 귀여운 스타일로! 시크하게 주문하고는

들어갑니다. 

 

관리사가 안냐세요 라고 귀엽게 인사하시며 입장.

와꾸 나쁘지 않고 성격 좋아보입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압에 무게감이 있습니다.

 

보통 처음엔 다 무게감있죠.

근데, 이 관리사는 시간이 40여분 지나도 기복이 없네요.

슬쩍 뒤돌아보니 얼굴이 땀 범벅. 

 

이런 분은 필 지명입니다. 

내 근육은 소중하니까. ㅋ

덕분에 오늘은 몸이 호강합니다.

 

잠시 뒤 돌아눕는 시간이 왔네요.

무참하게 회음부가 짓발겨집니다.

건강한 내 곧휴는 풀발기스럽게 쿠퍼액을 뱉어냅니다.

 

나이스 타이밍에 아가씨 입장. 

와꾸 몸매 섹끼쩌는 고양이 스타일입니다.

모델 맹키로 키도 좀 있네요.

원피스를 벗는데 요물티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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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애무에 사운드가 좀 들어가네요.

찰지게 빨아줍니다. 촵촵 쩌업. 

애무할때 마다 힐끔힐끔 저랑 눈마주치는데 괜히 꼴릿합니다.

비제이 하면서 손으로 흔들어주는데, 이것 참 조루삘이 듭니다.

 

냅다 사정해버렸는데, 섹시녀가 입으로 받습니다

진공뻠쁘마냥 빨아주다가 컵에 퉤하고 뱉는데, 개 섹시합니다.

청룡 진하게 한번 타주고 친절하게 퇴장 안내합니다. 

이름을 물어보는데, 유라라고 말한 뒤 눈길 한번주고는

또각또각 들어갑니다. 

 

탐쌤과 유라. 오늘은 지명탄신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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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어 아스크림값은 내가 낼게.

집에가서 함 더하자 (보너스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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