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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듯한 표정과 므흣한 표정을 섞어가며 보여주는 한나
필마온

   ① 방문일시 :4/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포시즌

 

   ④ 지역 :산본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변 사람들이 포시즌을 다 알고 계시더군요.


저도 한번 방문해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시설도 깨끗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매니저인데요. 제가 만났던 매니저는 한나였습니다.


한나매니저가 사이즈가 잘나옵니다.


몸매 쥑이고 가슴 쥑이고... 나이도 20대 초반입니다.


서비스는 어떨지 기대를 좀 해봤는데


기대한거보다 더 좋았습니다.


먼저 기본적인 애무는 다해줍니다.


그리고 콘착하고 여상위부터 해주는데


허리를 엄청 강하게 돌려서 그런지


쿠퍼가 조금 흘러나왔습니다.ㅎ


그리고 한나매니저의 이마에 땀이 좀 맺혔을때


제가 바꾸자고 요청합니다.


그때부터 정상위로 한나매니저를 따먹기


시작하는데 아픈듯한 표정과 므흣한 표정을


섞어가며 보여줍니다. 그 모습에


참을 수 없었습니다.


바로 피니쉬~


앞으로의 달림은 포시즌에서만 할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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