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62268번글

후기게시판

[수인]역시 노콘질싸가 답이었나.. 마지막 한방울까지 깊숙하게 싸고 왔네요
빈폴

   ① 방문일시 : 4월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초이스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역시 휴게텔에서 가장 좋은게 노콘질싸 만큼 좋은게 없죠?! ㅋㅋ

애무를 하다가 뭔가 어색하게 콘을 장착해야할 시간을 없애주는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섹스가 이어지는~ 저는 그래서 노콘질싸 가능한

매니저가 있으면 될수 있으면 하려고 합니다 ㅋㅋ

초이스에 수인이 보고 왔는데~ 아주 슬림한 몸매에 가슴도 만지기 좋게

있어서 아주 즐달하고 왔네요~

수인이 엄청 착합니다!! 빼는거 없이 다 받아줍니다

슬림하고 가볍고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체위 다 하고 왔습니다 ㅋㅋ

일어난체로 들어서 하기도 했네요 ㅋㅋ 간만에 섹스하다가 힘을 좀 

쓰고 왔네요

한국말 영어 거의 못해서 그게 쫌 하자기는 한데..

저는 커뮤니케이션 보다는 몸의 대화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몸의 대화에서는 수인이만큼 잘 해주는 매니저 간만에 만났네요 ㅋㅋ

한 일주일 정도 쉰다음에 첫 달림이었는데

그동안 모아놨던 내 새끼들 속 깊숙이 마지막 한방울까지 쭉쭉 짜주고 왔네요

임신하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깊숙이 넣었는데

별일은 없겠죠?! ㅋㅋㅋㅋ

주말에 또 보러 갔다와야겠어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