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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하라 어리고 섹하고 이쁘고.. 나를 홀려버리네요.
하날아이

   ① 방문일시 : 며칠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락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오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클럽말고 1:1이 땡겨서 가봅니다.

 

어린 오하라 한번 꼭 보고 싶었는데..

 

보게 됩니다.

 

첫인상. 이쁘네요

 

오늘 왠지 좋은 예감에 안나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눕니다.

 

시간이 흘러 갑자기 시계를 보더니 너무 얘기를 많이 한거 같다고 엄청미안해 합니다;;

 

사실 제가 토끼 기운이 있어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데 말이지요;;

 

괜찮다고 웃어주며 같이 샤워하고로 샤워실이 들어갑니다..

 

옷벗고 들어오는데 몸매가 후덜덜 합니다 뽀얀피부에 가슴이 봉긋한게

 

너무 이쁩니다..  샤워하고 곧바로 침대로 이동해서  눕습니다^^

 

언니 마물하고 오길래 침대로 눕히려고 하니 다짜고짜 제위로 올라오더니 딥키스~

 

서비스 장난 아니더군요 ~ 가슴을 지나 아래로 내려갈수록 점점 불안해 집니다;;

 

이러다가 오늘 얼마 해보지도 못하고 발사하겠구나 싶습니다 ㅠ

 

BJ타임..역시 장난이 아닙니다.. 길게 하는것 뿐만 아니라 힘도 장난이 아닙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닮도록~........" 정신집중하고 열심히 버텨봅니다;;

 

도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바꾸자고 얘기하고 간단한 역립후에 삽입~!

 

보통은 제가 먼저 정상위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이 언니 자기가 한다고 올라탑니다 ㅋ 허리놀림도 좋고, 동시에 가슴 애무까지..

 

시작할때 했던 염려는 현실로 이루어지고.. 얼마의 펌핑도 하지 못하고 발사해 버립니다 ㅠ_ㅠ

 

너가 너무 잘해줘서 나 오늘 완전 토끼됐다고 하니깐..

 

미안해서 열심히 한거니 다음번엔 더 오랫동안 해보자고 하네요 ㅋ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에 보자는 인사를 하고

 

정말 상쾌한 마음으로 집에 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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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4-02-04 15:26:50수정삭제신고
좋은언니 만나는것도 복이라고 생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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