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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질까 무섭네요
혁수킴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줄리엣

 

   ⑥ 경험담(후기내용) :

 

꽤나 오랜 시간 안마를 다니면서

 

많은 여인들과 사랑에 빠져봤고

 

이제는 더 이상 그럴 일 없다 생각했던 필자를….

 

첫만남….

 

첫인사…

 

그리고 5분의 아이스브레이킹만으로

 

설레게 만들어 버린 여인이 있다.

 

트윈 주간의 줄리엣.

 

건강미 넘치는 살짝 태닝된 듯한 피부

 

그리고 타고난 완벽한 몸매

 

정말로 하늘이 주신 축복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환상적인 가슴과 허리라인 그리고 힙과 다리라인까지

 

흠잡을 곳이라고는 하나 없는 완벽무결한 몸매다.

 

그리고 전형적인 미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얼굴 전체에서 뿜어 나오는 교태는 사람의 혼과 넋을 모두 빼앗아 갔다.

 

일을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아

 

서비스도 없고 진하고 질펀한 연애도 없지만

 

사랑스럽고 정성스럽게 들어오는 키스와

 

한 시간 내내 내 옆에 붙어서 떨어질 줄 모르는 성격

 

그리고 조금만 자극을 줘도 반응하는 육체와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애액과 쫀득쫀득한 환상적인 연애감.

 

어떤 자세에서도

 

최상의 뷰를 감상할 수 있는 그녀의 몸매와 더불어

 

최고의 쾌감을 필자에게 전해준다.

 

설레였던 마음이 연애가 끝난 후엔 호감으로 바뀌었다

 

자주 보면 그녀에게 완전히 너무도 푹 빠질까 걱정스러운 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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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4-02-03 11:43:13수정삭제신고
이런스타일 참 괜찮은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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