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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서둘러 풍으로 향합니다..
그렇구나하하

   ① 방문일시 :2020.4.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풍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넘 피곤한 생활이 지속되다보니 떡 생각이 많이나


린으로 예약을 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스트레스를 풀어줄 언니는 바로 린 언니

 

정말 흔히 말하는 그 친절 마인드 이런 언니가 요즘도 있네요.

 

절 너무나도 반겨주는 린 언니 사랑스럽습니다....


샤워하면서도 빨리 넣고 십다는 마음만 앞서네...ㅎ

 

침대로가 죽어있던 존슨을 세워 콘을 다시 씌우고 깊게 넣어봅니다

 

연애감이 정말 좋습니다....

 

침대에서 활어같이 팔딱팔딱 반응도 좋구

 

절 잡아 먹듯이 덥쳐오고~~~

 

정상위에서 피스톤 운동 할때 존슨이 움직을때마다 같이 호흡하는 느낌도 좋구...

 

하이톤의 신음소리도 연애감에 요소가되어 아무런 걱정없이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전 이 언니의 보지가 넘나 좋네요. 외모 성격 보지 다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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