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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극강하드서비스
얌마조완득

   ① 방문일시 :2020-04-0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커플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나씨는 실장님의 추천으로 본 매니져입니다


본래 지명을 했던 친구가 시간은 안맞아 먼저 본 친구내요


긴가민가 하는 마음으로 밸을 눌러 봅니다


 


첫인상은 어린 친구가 화장을 좀 한 느낌?


실제 나이가 어떨런지 물어보진 않았지만 어려보이고 귀여운 느낌의 매니져네요. 방에 들어오자 오랜지 쥬스와 함께 담배를 나눠피고 같이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샤워 BJ는 따로 없었지만 앞 뒤로 잘 씻겨줍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적극적으로 입술부터 덥쳐줍니다.


개인적으로 키스 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편이라 시작부터 나이스한 기분! 차례 차례로 아래로 슬슬 내려가 온 몸을 달궈줍니다. 


동생 녀석은 이미 뻘개졌는데 그렇다고 바로 본게임을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닌지라! 제가 또 하나씨를 달궈줍니다. 근데 이 친구 온 몸이 성감대인지 가슴 밖에 안해줬는데 다리가 부르르 떨립니다. 이 맛에 더 정성스래 구석 구석 애무를 했네요. 아래는 깨끗하게 왁싱을 해서 더 좋았네요. 아래 역립을 하는데 리액션 치고는 너무나 리얼하게 까무러칩니다. 그래도 꿋꿋히 해줄건 다 해주고 정삽입을 햐봅니다.


들어가면서 진심 바로 후회했네요.  아 먼저 빼고 올껄...


몇번 한 것 같지도 않은데 움찔 움짤 해서 멈칫 멈칫 하는데 뭔가 흘러나와서 전 제가 싼줄 알았더만 하나씨한태서 하얀 애액이 나오네요. 계속 밀어붙여 엄청 흔들어대는데 갑작스래 귀로 혀가 확 들어오는데 그 느낌에 재어 불능! 시원하게 올챙이들을 풀어버렸습나다.


 

다음번에는 진심 한번 빼고 작정하고 보러 갈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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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2-12-19 20:39:02수정삭제신고
계속적으로 좋은분 만나셨으면하는 바램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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