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63526번글

후기게시판

하루종일 꼽고만있어도 좋을...그런 빽봉지를 지녔음....
spris

   ① 방문일시 : 4/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으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따위는 잊은체....달림의 유혹을 못이기고......


달립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언니를 보면 바로 내지는 다음날 후기를 쓰는데
 
이제는 다음날 지나면 내가 누굴봤었나 하고 정신이 혼미해짐....
 
허나 얼마전 으뜸이를 보구선 그 맛을 또 잊지못하고 예약 ...
 
맑은 봄 날씨를 뒤로한채 또 부리나케 나비로 갑니다
 
카운터에 총알을 지불하고 기똥차게 샤워한후
 
으뜸이방에 입장~~~~
 
문이 닫히자마자 방에서 서로 옷따위는 벗어던져버리기 시작
 
슬슬 터치들어오면서 아주 여기저기 잘 빨아줍니다 혼자 또 움찔거리기 시작
 
키스를 시작으로 으뜸이의 가슴이며 빽보를 애무시작....역시 으뜸이의 리액션...최고~~
 
이제는 서로 어느정도 달아오르고 너무도 기대되는 본 게임! 을 시작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벌써 으뜸이 옹달샘에서 물이 차오르기 시작하네요
 
참으로 찐떡찐떡한것이 맘에 듭니다
 
으뜸이 옹달샘안은 아주 따땃하고 평온함.....
 
아주 스무스하게 수컹수컹 콘돔을 안끼운것처럼 그립감이 잘 느껴지네요
 
으뜸이 허리를 천천히 돌리기 시작하는데 쪼임이 아 다시한번 황홀경 아주 훌륭
 
극한으로 달리다가도 미치기직전에 놔주고 쪼여줬다가 또 다시 풀어주고
 
사정을 안해도 혼자 오르가즘 느끼며 으뜸이를 다시 한번 엎어트리고 좌벽 우벽 상하 싹싹 긁어줍니다
 
한시간동안은 정말 내 마누라 애인이 부럽지 않음
 
다시 여성상위 자세로 바뀌어 격한 돌림중에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발사
 
순간에 안아버린 으뜸이의 살결은 체다치즈같이 참 쫀득거리고 좋았음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4-01-31 18:42:19수정삭제신고
한번쯤 가보고 싶어지는곳이죵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