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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좋아라하는 대표애널녀 장미 장미 장미
겁으벌

4월6일 방문 

부천 미시들

부천역에서 엄청 가까움.

장미 접견했음. 

 

재방

부천 미시들에서 애널을 하고 싶다고 하면

두말없이 장미 매니저를 추천해줍니다.

장미가 가장 맛있고 떡칠 맛이 난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 ㅎ

사실, 올때마다 항상 바껴요 ㅋㅋ 남자의 마음은 갈대라더니 ㅋㅋㅋ

저도 별수 없네요 ㅋㅋㅋㅋ

저번에 쓰리썸을 했었는데 정말 좋았던 기억이 ㅎ

이번에는 그냥 간단히 애널만 ㅋㅋ

 

정말 육감적이고 탄탄한 몸매에 똥꼬가 유난히 깨끗한 매니저네요.
재접할 수밖에 없는 매니저.
그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직접 보고 느낀점은,
1. 쫄낏쫄깃하고 탄력있는 피부
2. 30대초반~중반으로 보입니다. 딱봐도 미시
3.남자를 잘 알고 남자를 좋아하고 섹스를 좋아하는
3박자가 고루 갖춰진 매니저

4. 애무는 엄청 하드합니다. 똥까시. 목까시는 기본으로 장착되 있네요.발가락까지~~

5. 야한보지를 하고 있고 똥꼬는 깨끗합니다. 엄청 박아댔네요 ㅋ

6. 푸근한 인상이 그대로 마인드에 드러납니다. 푸근한 마인드. 천사같은 마인드 ^^

7. 옵션안걸어도 될 최상마인드 인정 ^^

 

제대로 즐달하고 갑니다~
즉, 애널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두말없이 장미 추천합니다 ^^

진짜 강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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