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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복 직찍. 사진이 못 살리네... 』 사진보다 실물이 더 좋은 수영이... 떡감도 좋습니다...
流光刃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4.7.JPG


벚꽃이 피고... 날이 따뜻한 어느 주말.

집에 짱 박혀 있기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 집 밖으로 일단 나갑니다

밖에서 마스크 쓰고 돌아다니다가 혼밥도 하고 카페에 들어갔다가

뭘 해야할지 고민하다 급 생각난 엔조이 스파.


코로나라고 마스크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지만 , 엔조이스파에 가보니

사람이 많지 않네요

들어가보니 제법 조용합니다

인사하고 , 실장님에게 계산하고 들어가보니 안쪽도 한적합니다

대충 샤워하고 나오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에 들어가서 마사지 받을 준비하면서 기다리니 곧 관리사님이 노크하고 들어오십니다


상대적으로 다른 관리사님들 보다 조금? 젊어 보이시는 분이었구요

인상이나 느낌은 살짝 세 보이는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마사지는 잘 해주시더라구요

저랑 나이가 비슷해서 그런지 마사지 받으면서 이야기 나눠보니 얘기도 잘 통하고

한시간동안 제가 최대한 만족할 수 있게 신경써서 마사지를 해주시더라구요

몸이 완전히 풀어져서 배드에 거의 뻗어있을 때까지 마사지를 받고서는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며 매니저님을 기다리게 됩니다

수건 한 장 덮어놓고 , 젤 살짝 첨가해서 부드럽게 만져주는데 ... 어후 ... 너무 좋네요

몇 분 더 받았으면 아마 이것만으로도 발싸까지 성공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잠시 후 매니저님을 만났습니다

이번에 들어오신 분은 수영이라는 매니저님은 키가 제법 크시고 , 늘씬하게 잘 빠졌습니다

인사하고 홀복을 벗고 나신으로 배드 위로 올라와서는 몸을 부비다가

바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외모와는 다르게 애무는 되게 적극적으로... 해줍니다

가슴 애무부터 시작해서 BJ까지 농밀하게 빨아준 다음 자연스럽게 콘까지 씌워줍니다

콘 장착하고는 합체 시작합니다.

천천히 ~ 삽입 해보니 긴 다리로 제 몸을 확 감싸오는데 자연스레 풀삽입 하게됩니다

다 넣었더니 ' 아 ... 좋아 ' 하는 소리를 내는데 그 순간 흥분도가 확 올라가네요 ㅎ

정자세로 팍팍 박아주다가 , 돌려서 후배위로 팍팍...

전립선 마사지 때문인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올라오는 사정감에 겨우겨우 참다가

10분을 채 못넘기고 그냥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해버렸네요


뻐근한 몸도 치유하고 , 고였던 아랫물도 배출하고.

봄 날에 달림은 너무 좋은데 ... 코로나는 언제 끝날지 ㅠ 빨리 자유롭게 달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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