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164844번글

후기게시판

사랑스런 -다이아-
우레끼

   ① 방문일시 : 3월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랑스런 -다이아-


다이아 예약 펑크낫다고 ㅎㅎ


사람맘이 참 간사한게 청아를 또 볼려구 했는데..


다이아는 어떨까 너무 궁금해성 ㅋㅋ다이아 보기로 결정!!!


다이아언니 상당히 섹시 하면서 이쁜얼굴입니다.


귀여움도 조금 보이는거 같구요 ^^


키도 164정도 되보여서 라인이 상당히 이쁨니다


물다이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물다에 엎드려 누워서 종아리쪽부터 애무가 들어 옵니다.


애무가 들어오면서 혀를 돌리는지 처음에는 좀 간지러웠는데 


조금씩 지나고 적응이 될 때쯤에는 살결 하나하나가 흥분을 하기 시작합니다.


허벅지로 올라오면서 애무가 계속 되고 


손이 조금씩 밑으로 가더니 동생놈을 살살 만지작 만지작 합니다.


그러면서 애무가 올라와 두 계곡 사이를 애무해 주기 시작합니다.


엉덩이 두 계곡을 애무해줄 때 완전 감동입니다 


그리고 제 슴가와 이곳저곳을 감미롭게 빠라주네요..


그리고 사랑스런 키스 그때 생각하니 꼴리는군요..;;


그리고 힘차게 연애하고 발사하니


잠시 시간이 남아 이얘기 저얘기 하다 나갈려는데..


보내기 싫다며 저한테 안깁니다..^^


역시 지명많은 언니들은 멘트와 애교서부터 틀리네요..


이따 출출할때 먹으라며 제 주머니에 과자를 넣어주네요..


챙겨주는 그녀의 착한 마음씨

 

 



추천 0

어려운달림댓글2024-01-27 19:10:33수정삭제신고
참 좋은여자를 보신것 같아용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